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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딸 일행이 잇더라구요.
딸은 5,6살 정도로 보였어요.
애가 계속 소파에 서서 돌아다녀서 계속 신경 쓰이긴 했는데...
애가 밥을 다 먹었나봐요.
애기아빠가 앉은 자리에서 칫솔에 치약 짜서 애 양치를 시키더라구요...;;;;
충격...;;;;;
아니 화장실 가서 하면 되는 걸 왜 식당 안에서 양치를 시키는 건지;
아울렛이라서 화장실도 꽤 깨끗한데...;;(
양치 다 하고는 헹군 물을 물컵에 뱉었어요....
애도 부모도 너무 자연스러운 게 한두번 그런 게 아닌 듯...
자기 집이면 모를까
회사에서도 칫솔 물고 사무실 돌아다니면 욕 먹는데
남들 식사 중인 식당에서 왜 양치를 시키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정말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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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못배운듯.. 요즘 개념없는 부모들 넘많아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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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놀래서 계속 쳐다보고 애엄마랑 눈도 마주쳤는데 전혀 부끄러워 하거나 그러질 않더라구요. 파워당당 ㅠㅠ... 그 사람이 너무 당당해서 헷갈려요. 식당에서 양치해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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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정도는 이해하는데 행구는건 .. ㄷㄷ 아마 집에서도 그럴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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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양치까진 읭? 싶었는데 헹궈서 물컵에 뱉는 거 보고 헐 했어요. ㅠㅠㅠ... 그 컵 누군가는 물컵으로 쓸 텐데 ㅠㅠㅠㅠ.... 잠시잠깐 애가 어디 모자란 애라서 저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걸까 오만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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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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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 자주 보긴 하는데 이건 좀 다른 차원이라서 오늘 유난히 충격이었어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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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아닌 회사나 식당에서 양치하는 것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헹군 물을 컵에다 다시 뱉는 건 쫌 그렇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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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당황스럽네요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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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새끼라 깨끗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요즘 보면 지네 애들 신발도 깨끗한줄 아는지 신발 신고 사람들 앉는 의자도 걸어다니게 하더군요. 벌레 같은 사람들이 참 많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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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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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니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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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아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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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 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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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끼리끼리 만났네요; 둘 다 아무렇지 않게 양치시킨거보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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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년들이네요 쌍욕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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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요..공공의 개념 자체가 없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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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가서 한소리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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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밥먹는곳에서 양치라니 ㄷㄷㄷㄷㄷ 상식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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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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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목욕도 시키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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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네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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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별일이 다 있군요.상상도 못하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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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식탁에 올려 놓고 똥 싼 기저귀 가는 엄마도 봤어요. 밥 먹다 말고 나왔네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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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별 사람들 다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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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이랑 말 잘못 섞으면 큰 싸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저도 애 셋 키우는 입장으로 항상 조심하고 눈치 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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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또라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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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고 배울런지.. 애가 불쌍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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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미친사람들 ....어휴 대도랐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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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상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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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이 늘어나는 이유는 전적으로 부모들 책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