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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께서 간암수술 하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오늘 투표하고 오셨다네요..
제가 오늘 출근해서 못챙겨드렸는데..
연휴 내내 누워 계셔서 투표 못하실 줄 알았는데..
싫어하는 후보는 같지만 좋아하는 후보는 달라 가끔씩 논쟁이 있긴 했는데요.(저도 참 못됐죠)
누구 뽑았냐고 여쭤보니 0.5초 머뭇거리시더니 제가 좋아하는 후보 뽑으셨다네요 하하
진실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신 어머니.. 항상 본받을만하고 존경합니다.
오늘 투표하고 오셨다네요..
제가 오늘 출근해서 못챙겨드렸는데..
연휴 내내 누워 계셔서 투표 못하실 줄 알았는데..
싫어하는 후보는 같지만 좋아하는 후보는 달라 가끔씩 논쟁이 있긴 했는데요.(저도 참 못됐죠)
누구 뽑았냐고 여쭤보니 0.5초 머뭇거리시더니 제가 좋아하는 후보 뽑으셨다네요 하하
진실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신 어머니.. 항상 본받을만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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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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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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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 잘 이겨내시겠죠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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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공지철님이 곁에서 많이 도와드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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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완쾌되셨으면 좋겠는데 아직 힘들지만 다 같이 이겨내야겠죠. 암이라는 병이 하루 빨리 개척되길 기원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