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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배웅...이라기엔 개미만한 저였겠지만
정말 검소함이 느껴지는 동네 풍경이었어요.
홍씨가 그렇게 외치던 서민 대통령에 가장 걸맞는 사저와 동네
다시 한번 우리 대통령에게 감탄합니다.
정말 검소함이 느껴지는 동네 풍경이었어요.
홍씨가 그렇게 외치던 서민 대통령에 가장 걸맞는 사저와 동네
다시 한번 우리 대통령에게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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