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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MT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동성 신입생의 성기 주변 등에 치약을 바른, 이른바 '치약 장난'에 처음으로 성추행 죄가 적용돼 유죄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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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달라져가고 있어요.
남성 성폭력의 시금석이 되는 재판이라는점에 동의합니다.
성적수치심이라는 측면에서 남녀가 다를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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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때 수학여행가서 많이 했었던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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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잤던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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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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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에겐 장난이지만 당하는 입장에석 폭력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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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낙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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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저런장난하는 애들 이해가 안가네요. 윗분말대로 남의 거시기 만지고 봐서 뭐가 좋은지....에휴..드럽네요-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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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실제로 중딩 때 당했었는데 좋은 판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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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몇번 안본사인데 저런장난 치다니 좋은 맘으로 그랬을거같진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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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나왔는데 여기에 똑같이 치약 바르고 24시간 방치 했으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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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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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얼굴에 낙서는 해본적도 있고 당한적도 있지만 치약?? 게다가 성기부근이라니 상상하기도 싫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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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군요 2호선에 있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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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런다는게 놀랍고 친분에 주목한게 아쉽네요 벗기고 촬영까지 하는건 완벽히 범죄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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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과정도 심각하고 판결도 세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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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변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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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중요한걸 하나 간과하고 계신건 아닌지.... 친구들과의 장난으로 용인되느냐 없느냐가 포커스가 아니라, '일면식도 없던 상대들이 저지른 수치스러운 장난' 이라는 점입니다. 너무 삭막하다 생각할게 아니라, 얼굴 딱 한번본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가 뒤통수 때리면서 본인을 부르면 기분 안나쁠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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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라고 보기엔 도를 넘었네요. 친분이 있는 사이도 아닌데다가 팬티를 내리고 동영상 촬영까지 해서 함께 보고 웃기까지 하다니... 수치심을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유죄가 나긴 했지만 피해자 학생이 앞으로 학교생활이 원만할지 걱정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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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정상적으로 못하죠...소문 다 날텐데...1학기 마치고 군입대하는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