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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할인이 되지 않아서 원인을 찾던 중 실적산정이 이상해서 보니
전월 말일에 결제한건을 당월에 취소했더니
이번달 실적에서 마이너스처리를 해버려서 빵꾸가 났네요?
전화로 물어보니 제가 이번달 말에 30만원을 끊고
그 다음날 취소를 하던 하면 저는 한푼도 안쓰고
실적인정을 받을 수 있는거냐니까 그렇다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와 같은 상황에 대한 기사도 있는데
http://www.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11490
▼ 기사내용 요약
부산에 사는 정 모(여)씨는 3월에 월 30만 원 이상 조건을 충족했지만
어쩐 일인지 통신비 할인이 적용되지 않았다.
알아보니 3월 초에 결제 취소한 2월 결제분이 3월 분에 반영된 것.
결제 취소분 40만 원이 반영돼 카드사에 입력된 3월 이용실적은 10만 원이었다.
정 씨는 뒤늦게 카드사에 항의했지만 "전월 이용대금에 대한 환불이더라도
결제 취소 시점에 해당하는 달 실적으로 산출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결제월로 고정해 적용할 경우 오히려 당월 결제 후 이용 실적에 따른 할인 혜택만 가져가고
다음 달 바로 결제 취소를 하는 '악성 체리피커(cherry picker)'도 나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매출표가 접수된 월에서 실적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결제 취소분이 결제월이 아닌 환불 요청을 한 해당월에 반영된다"며
"반대로 이야기하면 전월 실적으로 혜택받고 다음 달에 환불 취소를 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 제 말이 이건데도 카드사에서는 그렇다 라고만 답변할 뿐 뭐 방도가 없네요
알아보지 못한 저도 잘못이 있지만 아 정말 화나서 체리피커가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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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렇게 한번 혜택을 못받은적이 있었죠 실적 좀 부족하면 영화예매권 사서 담달에 취소하고 합니다. 취소기한이 보름이였던가 조금 넉넉해서 좋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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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드사 시스템이 그래요 ㅠㅠ 11번가 품절크리때문에 실적 미달뜬적도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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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사 입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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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카드사마다 달라서, 월말에 카드사 전화해서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그럼 그 분들은 다 알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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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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