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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에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메테우스라는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봤던 사람으로서,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았다길래 제작발표때터 엄청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아이맥스에는 없길래 그냥 관람했는데 총평은 그냥 볼만하다? 정도입니다
솔직하게 프로메테우스랑 비교를 하자면...프로메테우스가 더 나은 건 사실이구요
프로메테우스랑 전혀 다른이야기를 한다고 들었었는데, 프로메테우스 후의 스토리긴 하지만 꼭 프로메테우스를 봐야 이해하기 더 좋은 영화입니다.
보실 분들은 집에서 프로메테우스 꼭 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프로메테우스 보고 난 뒤에 이 영화를 보면 비슷한 소재라 신선함이 좀 덜 느껴지실 겁니다.
마치 매트릭스 1을 보고 매트릭스 2를 볼 때 처럼 말이죠
아무튼 프로메테우스가 5년 전 영화기 때문에 어제 한 번 더 집에서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을 정도더군요...
그렇다해서 커버넌트가 별로라는 건 아닙니다
커버넌트는 영화 초반 지나고 중반 즈음에서 서서히 조여오는 엄청난 스릴이 있습니다
딱 그 때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O.S.T도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요
그 때가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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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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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퇴근하고 바로 보러가는데 평균은 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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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깜짝 놀랄장면들이 있으니 팝콘이 날아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