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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경선현장에서 진행요원 알바를 했었습니다.
경선장이 아닌 바깥에 배치되어서 아쉽게도 각 경선후보의 육성은 듣지못했지만 각 후보의 차량들과 민주당 의원들을 보는 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교대식으로 서로 쉬어가면서 했었는데 이제 이런 이색 알바는 저한테 있어서는 마지막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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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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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당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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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날은 날씨가 생각보다 차가워서 좀 고생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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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괜찮으시면 페이가 궁금합니다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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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는 그냥저냥 7만원이 좀 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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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기도 싫은 한솥도시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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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잘못 골랐는지 생각보다 맛이 없었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