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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베스트는 전통신사, 전요금제에 걸쳐서 일괄적으로 기본료에 해당하는 11,000을 인하하는건데
통신사가 어떤놈들인데 죽었으면 죽었지 못한다고 할테고
실질적으로는 알뜰폰에 있는 제로요금제가 통신3사에 도입되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료없고 사용료만 부과하는 요금제인데 당연히 통화/문자/데이터는 비싼가격의 종량과금이고
멤버쉽혜택 미적용등 그냥 알뜰폰 쓰는것 같은 플랜이 되는거죠.
더 영악하자면 통화/데이터쿠폰 등록불가로 막아버리구요 ㅎㅎ
이 핑계로 결합상품 손보면서 할인률 재조정해서 수익률 맞추는 그런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요?
혹은 마케팅비용으로 수익 맞추는건 쉽죠.
분리공시하면 통신료 인하될거다. 혹은 보조금이 늘거라는건 이상적인 주장에 가깝고
아에 단말기 판매를 분리하면 통신요금은 떨어질수 있겠지만 최신단말기 구입비용은 증가하겠죠.
어려운 문제입니다. 단순히 규제만 풀어버리기에는 담합시장이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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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통신사가 없었으면, 오히려 기본 요금제를 일괄적으로 낮출 수 있는데, 알뜰 통신사로 인해서 파이가 커졌으니 글쓴이 말대로 기본 요금제 감면하면, 어디선가는 곡소리 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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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건 위4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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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용히 멜론폰을 꺼내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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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쌩 11000원짜리 요금제가 0원 되는것 외에는 별 소득이 없을거라 예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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