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비번 누르는 소리 ㄷㄷㄷ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현관 비번 누르는 소리 ㄷㄷㄷ
빵떡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5-13 22:54:26
조회: 2,18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6 ]

본문

갑자기 현관 도어락 비번 누르는 소리가 삑삑삑삑!

 

그리곤 안열리니까 사라지는 인기척.

 

인터폰으로 얼른 확인했으나 이미 집 앞엔 없고.

 

1층 카메라로 전환해서 지켜봤는데도 드나드는 사람이 없네요.

 

복도로 귀 기울여봐도 인기척은 계속 없고요 ㄷㄷㄷㄷㄷ

 

 

 

 

 

 

 

d0059041_4a588c336238e.jpg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었는데

층 착각한게 아닐지

    2 0
작성일

그런거길 바라고 있어요.
여성분들 혼자 사는 집에 실수하면 진짜 무서울 듯 ㄷㄷㄷ

    0 0
작성일

아래층이나 윗층분들이 자주 그러더군요 ㄷ ㄷ ㄷ 잘못알고

    3 0
작성일

안열리는 문 손잡이 잡고 덜컥덜컥!! 하진 않아서 다행이에요 ㅎㅎㅎㅎ

    0 0
작성일

저도 예전에 새벽에 마루에서 자는데 새벽4시경 삑삑삑...잠결에 일어나서...응? 하고 현관을 보는데.. 또 삑삑삑...잘못 눌렀습니다. 잠시후에 또 삑삑삑... 와 장난 아니더군요. 몇번해서 락 걸리니...노크를 하더니..문열어..문열어...라길래..현관에서 누구세요 하니..나야 문열어..하는데..목소리를 들어보니..술취한... --;;; 아저씨 여기 아저씨집 아니예요...하고 경비실에 연락했네요.

    2 0
작성일

으워으...
민폐 제대로네요 ㅠㅠ
한 번 그러면 또 그러던데 말예요...
어찌보면 참 심각한 실수인데(운으로라도 열리면 ㄷㄷㄷ)
그런 분은 술 좀 안마셨음 좋겠어요.

    2 0
작성일

성인남자인데도 순간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더라구요... 방망이 같은거 찾아서 손에 들고서 한참 째려봤네요...ㅎㅎㅎ

    1 0
작성일

남자도 무섭죠 ㅠㅠ
요즘 세상 무서워서;;;

    0 0
작성일

원룸 오피스텔사는데 주말에 낮잠자고 있으면 문고리 돌리는 소리 날때 있었어요
문고리돌리는 소리가 옆집으로 옮기면서 계속나는데 ㄷㄷ

    6 0
작성일

ㅎㄷㄷㄷㄷ 옆집으로 옮겨가면서;;;;
다분히 의도적인데요 ㅠㅠㅠㅠ

    0 0
작성일

와 진짜 너무 무서운 순간ㅠㅠㅠㅠ
전에 자취방일 때 열쇠인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손잡이를 계속 열려고 하더니
키를 꽂아서 당황.. 열쇠가 맞는건지 돌아가는 소리같이 들려서 더 당황... 다행히 당연히 돌려지지 않았지만
계속 시도해서 경찰에 문자보냈네요
곧 경찰왔다 갔는데 취객이었다는데
진짜 얼마나 무서웠는지 ㅠㅠ

    1 0
작성일

취객이어도 넘 무섭죠 ㅠㅠㅠㅠ

    0 0
작성일

저도 전에 자고있는데 새벽에 2 3번 틀리길래 문을 확열었더니 어떤 여자랑 남자가 취해서 여기 아니네 하면서 미안하단 얘기도 없이 그냥 가더라구요.

    1 0
작성일

개념없는 인간들이에요!

    1 0
작성일

가끔 여러명이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올라 갈때 다른 사람이 잘못 누른 층을 착각하고 내리는 경우가 있어요..

    2 0
작성일

아;;; 저도 전에 몇 번 그랬는데,
내린 층의 환경이 달라서 알아채거나
집 앞 풍경이 달라서 깨닫고 빽했어요 ㅎㅎ

    0 0
작성일

저는 집 번호키가 슬라이드인데
새벽에 누가 벌컥 열더니
뚜뚜뚜... 한 대여섯번...

집이 현관카메라도없고 문에 방범구멍도없어서
조마조마했었네요...

    1 0
작성일

헐; 벌컥 열고 뚜뚜뚜뚜;;;;
방범카메라도 없으시니 더 무서우셨겠어요.
저는 인터폰 켰는데 사람이 없어서 ㄷㄷㄷ

    0 0
작성일

예전에 술드신분이 잘못 찾아온적 있는데
가족들 전부 긴장했었네요
댓보니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자

    2 0
작성일

그러게요.
도어락이 보편화 되면서
대부분 겪으시는 것 같아요ㅠㅠ

    0 0
작성일

저도 그런거 몇번 당해봐서
아무리 술을 먹었어도 저런걸 실수하냐고, 도어락 모양이 다른데 이해가 안간다고 생각했는데
아부지가 한번 술드시고 윗집가서 하신이후로 이해하기로 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0
작성일

ㅠㅠㅠㅠ
한 편 아버님께서 실수하실정도로 연세가 드셨나 싶으셨겠어요..
토닥토닥..

    0 0
작성일

몇년전에 옆동 아저씨께서 자정 즈음에 계속 누르더군요 ㅡㅡ
죄송하다하고 가던데 술 냄새가 아주 ㅡㅡ

    2 0
작성일

으어;;; 자주 그러시면 진짜 민폐인데 ㅠㅠㅠㅠ
술이 웬숩니당;;;;

    0 0
작성일

결혼전 부모님하고 살던 집 아파트 맨 꼭대기 층 살았는데.. 아래집 처자가 밤늦게 잘못와서 6~7번 시도 하더라고요 ㅎㅎ 도저히 안되서 문열고 뭐라 할라니까 "자기야~ 나 늦었어~미안해 문열여줘..ㄷㄷㄷ" 결국 아래집 남자 소환해서 모시고 갔어요 ㅋㅋ 그뒤로 그 처자분 기억은 있는지 엘베에서 저 만나면 고개를 안들던데요

    2 0
작성일

ㅋㅋㅋㅋㅋ 이런 경우는 그나마 웃기기라도 하네용 ㅎㅎㅎㅎㅎ
얼마나 부끄러웠을까;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