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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슈퍼볼 공연을 우연하게 봤는데,
전미 대륙을 통틀어 초당 광고료가 가장 어마한건 다들 잘 알고 계실거라 봅니다.
유투브 영상보니 K-pop 커버 댄스 하는 외국인들 많은데,
국가적으로 그런 사람들 데려다놓고 떼로 가수들과 어울리는 통합된 페스티발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문득 드네요.
몇박몇일 연속적으로 하면서 관광 수익 올릴 수 있고,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한류스타들 모아서 보고,
국가 통신 인프라 이용해서 전 세계 상대로 광고 수익 올리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많이 있나요?
이렇게 슈퍼볼 개막식 행사처럼 여러 스타가 나와서 장관을 만드는거 보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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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bau164138님의 댓글 hadbau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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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가서봤는데 좋네요.. 다른 연도것들도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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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해요... kcon 으로 검색해보시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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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콘은 해외에서 하잖아요... 정부가 나서서 관광부터 엔터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축제를 한국에서 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