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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516140603997
촛불→탄핵→정권교체로 이어지는 격변에는 최순실의 태블릿 피시(PC)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태블릿 피시를 찾아내 보도한 건 <제이티비시>(JTBC) 기자들이었다. 하지만 태블릿 피시가 세상에 나오는 데는 ‘숨은 의인’이 있었다. 그가 없었다면 아무리 유능한 기자들이더라도 태블릿 피시를 입수하지 못했을 거고 보도도 없었다. 그의 이름은 노광일(60). 서울 청담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의 관리인이다. 대개는 경비원으로 불린다. 한 달 봉급 140만원을 받아 생활하고 아이들 키우는 이름 없는 존재다. 이 건물 4층에 최순실과 고영태가 운영하던 ‘더블루케이’가 입주해있었다. 그리고 그 사무실 책상에 태블릿 피시가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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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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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하늘이 돕는다는게 맞는거같아요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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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던 내용인데.. 자세하게 알게 되었네요. 정말 우연의 일치가 소름 돋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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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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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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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