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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을질(?)을 당하는거 같아요 ㅠ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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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7 01:02:16
조회: 1,41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회사생활 하다보면...

의도치않게 거래처나
보험사 카드사 영업사원 을 많이 뵙는데요..

가끔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쩔쩔 매면서 얘기한번만 들어달라
카드하나만 만들어주면 안되겠냐 이러면서
서성거릴 때 거절하는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ㅜㅜ


좀 큰 거래하는 거래처는 자꾸 찾아오는데
업무시간 도중에 얘기듣고있을 수가 없어서
걍 가시라고 쌩(?)까다시피 하거든요 ㅠ

꽤 나이드신 분들도 있는데
어린게 갑질한다고 생각할까바 맘이 불편해요 ㅠㅠ

업무시간이라 죄송하지만 얘기들을 여유가 없다구
말씀드려도 안 가세요 ㅠㅜ
제가 이것저것하고 한숨돌릴때까지 몇십분이고
기다리세요 ㅜㅜㅜㅠㅠ

전 최종 결정권자가 아닌데...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겟어요 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무슨 말 하셔도 저 가입 안합니다 여기 계속 앉아서 시간낭비 하실 거면 마음대로 하세요 제 알 바 아니니까

저 같으면 이런 식으로 한번 말하고 그뒤론 투명인간처럼 보는수밖에... 딱 잘라내는 게 그분들한테도 낫다고 생각하네요.

    3 0
작성일

그렇군요.. 근데 제 사수가 그런식으로 함 그랬었는데 싸우자고 달려드는 카드사 아주머니도 있드라구요 ㅠ 니들이 뭐라도 되는줄아냐 말을 그따구로하냐 이러면서... ㄷㄷ

    1 0
작성일

가입 안 하실거면 정중하되 딱 잘라 거절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1 0
작성일

ㅠㅠ 일말의 미안함때문에 착하게 말해서 그른지 떠나질않네요 ㅋㅋ ㅠㅠ

    0 0
작성일

그러다 결국 하나 가입해주게되는데. . ㅋㅋ
의외로 그런경우가많아서 딱 못자른다싶으면
몇날며칠이고 그런다더군요ㅠㅠ
정중하되 단호하게! 가 제일좋다곤하는데..
그런거 저도 어려워요ㅠㅠㅋㅋ

    1 0
작성일

저도 신입이라그른지 신입사원처럼 보이면 모질게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멘붕할까봐..

    1 0
작성일

정말 필요해서 가입 (or 발급)의사가 있는게 아니라면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길게 설명했거나 할듯말듯 하다 거절하면 그분들도 시간을 허비한게 되버리니..

    0 0
작성일

보험은 실비 암 종신 보험 다 들었다고 하시고
카드는 카드사 물어보고 그 카드 쓰고 있다고 하면 됩니다.

    0 0
작성일

저는 보통 업무장소에 허락없이 들어와 방해한다면 강하게 이야기 합니다. 무례하다기보다는 정당한 요구라 생각합니다.

    0 0
작성일

해주실게 아니라면 바로 거절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그분들도 해줄사람이 필요한거잖아요.

어느정도 선에서 죄송합니다. 보험 및 카드가 많이 있어서 더이상은 가입 안할려구요 하는게 가장 잘도와주는겁니다.

괜히 이야기 들어주시다가 거절하면 서로 기분만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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