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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18500012
문재인 대통령 살던 빌라 내부 “양말 벗어 놓은 것도 여느 우리의 집과 같다”
지난 2012년 9월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발자국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 성범죄자는 가벼운 처벌을 받지만 피해자 가족은 끝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주로 아이 엄마들이 아이의 발바닥에 ‘밟지 마세요’, ‘지켜주세요’ 같은 글귀를 쓴 뒤 온라인 상에 게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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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ㅋ
발 마사지 사진인줄 알았는데 아동 성폭력 방지 캠페인이었나보네요.
매직으로 발바닥에 글 쓰고 인증하는건가봐요;;
발 마사지 -> 아동 성폭력 방지 캠페인으로 수정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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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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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탈함 ㅋㅋㅋ 우리집인줄알았어욬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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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그렇고 두분의 분위기가 딱 우리네 부모님같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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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워서 발 흔드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 귀여우시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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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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