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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때부터 친했던 친구에게 축의금..
 
왜나는너를사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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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26 23:34:19
조회: 2,33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9 ]

본문

물론 고등학교 이후 각자의 친구들이 생기면서부터 왕래가 드물어지긴 했지만 꾸준히 연락 주고받는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10살 때부터 단짝이었으니 20년 지기인데요
축의금을 얼마 해야되는걸까요?..
보통 눈도장이 5만원, 가깝다싶음 10만원이라는데
대체 얼마를 내야 오랜친구다운것일지 경험이 없어 가늠이 가질 않네요.. 서운하게 만들고싶진 않아서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애매하면 업이 정답;;

나중에 받는건데요 뭐

    3 0
작성일

그렇네요..워낙 오래된 친구라 끊길 인연도 아니고
품앗이로 생각해야겠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저는 친한 친구들은 30이상했습니다.

    1 0
작성일

오 30 으로 해야하는건가 생각했는데..
저도 그렇게 하는게 낫겠네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

    0 0
작성일

힘들면 10만원 하는거고 제한은 없죠 정말 신경쓰이면 30정도 직접 주세요

    1 0
작성일

아무래도 마음이 정말 불편할거같네요 ㅠㅠ
그래야겠어요 조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0 0
작성일

.

    1 0
작성일

거시기틴구들ㅋㅋㅋㅋ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30정도로 생각해야겠군요..
좋은밤되세요 :)

    0 0
작성일

저라면 최소 10은 할 것 같아요~

    1 0
작성일

그렇군요..!
그이상 해야겠네요 아무래도ㅠㅠ에고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공지철님 :-)

    0 0
작성일

얼마나 자주보는가
얼마나 자주 연락하는가
본인 결혼때 왔는가
고려해보세요.ㅎ

서운하게 만들고 싶지않다면 기본 10 입니다.
그이상은 상황따라 달라집니다.

    1 0
작성일

그렇군요..고등학교이후 만나는건 영 못봤는데
쭉 안부전하고 각별한 사이었어서 고민이었네요 ㅠㅠ
이렇게 조언주시고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

    0 0
작성일

저는 별로 안 친한 친구들이 제 결혼식에 10만원 내고..
진짜 친한 친구들은 50만원이거나,
30 + 선물이었어요

    1 0
작성일

오...오십 ㄷㄷㄷ 정말 부럽네요 대단하세요 
저도 30 정도는 해야겠어요 아무래도 ㅠㅠ 
자게에 조언 구하길 잘한거같아요 덧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0 0
작성일

본인 여건 고려해서 하는게 아닐까요. 친한친구라면 이해할 듯 싶어요.

    1 0
작성일

사실 제가 지금 병원에 매일같이 환자로 출근하는 입장이라 일도 못하고 여건이 너무너무너무 힘든 상황인데.. 축의금을 낸다해도 가족한테 빌려야할거구요 그치만 오랜 친구 결혼식이라 연락이 왔으니 작게는 차마 못하겠고..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적었어요.. 휴..ㅠㅠ 그리고 전 결혼을 안할 예정이라.. 에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졌네요.. 덧글 정말 감사드려요!

    0 0
작성일

정말정말 친한 친구놈 있는데 갸만 50했고...초중고 동창들은 대체로 10만원씩하고
일반 지인이나 회사 동료들은 5만원 합니다.

어차피 금액 쌔게 내는 경우에는 상대가 개썅양아치가 아닌이상 자기한테 100% 돌아옵니다.

    1 0
작성일

아 그렇군요..! 지금 제가 수입이 없어 제가 가진 쥬얼리나 이런거라도 팔아서 마련해보려는데 그럼 20도 괜찮을수있겠죠?..
결혼을 안할 예정이라 조금 그렇지만..
저희집 경조사에 올만한 친구니 그래도 마음이 더 낫네요.. 덧글로 조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저는 친한 친구들은 한 30정도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근데 여럿이서 돈 모아서 필요한거 선물하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더라고요.
선물한거 잘 쓴다면 뭔가 뿌듯할것 같아서요~

    1 0
작성일

자게 님들 조언들으며 저도 20에서 30 이렇게 생각되네요 맘같아선 30 주고싶은데.. 그것도 식구한테 빌려야할거같아서 이것저것 가진거 팔아보려구요..!
조언 적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

    1 0
작성일

힝 ㅠㅠ 그러셨구나... 너무 무리하지는 마셔요...
친한 분이시면 사정 다 아실테니...

    1 0
작성일

아직 취준이나 취직전이시면 10하셔도 괜찮지 않나요...

뻔히 돈못벌고 있는거 알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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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도 못하고 온갖 수술비 병원비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힘듭니다..
정말 너무 힘든데 맘같아선 결혼식도 못가겠는데..
전 결혼도 안할껀데..
소중한 친구일로 후회할까봐 억지로 가네요..
이것저것 다 팔고 겨우 마련할 돈이라 너무 괴로운데차마친구에게 그런말도 못하겠어요
조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0 0
작성일

중1때부터 친구가 저 결혼할때 100좀 넘는 티비 사줬어요 이게 부담되는지라 늘 마음 한구석에서 이 녀석이 빨리 장가가서 갚아주고싶은 마음이에요

    1 0
작성일

이 친구의 대학친구들이 그런스타일이에요 ㅠㅠ
무슨 100씩 덥석 덥석 서로에게 해주니
아이고.. 그래서 더 고민되고 갈등되네요..
가장 소중하고 오래된 친구라 남부럽잖게 해주고픈데
형편을 탓할수밖에 없네요.. 슬퍼요

    0 0
작성일

그런 친구이니 글쓴분의 상황을 잘 알아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현상황에서 편하신대로 10이면 10
5면 5
다 이해해줄거라 생각해요
굳이 부담스러운 상황에 20 30할필욘 없을것같어요

    1 0
작성일

비교 아닌 비교를 당할것같아 너무 걱정되지만
친구 축의금이랍시고 안그래도 미안한 언니에게 또 부탁할거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요
이 친구 성정이 참 넓은 친구니 이해해주겠지요?
위안되는 덧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1 0
작성일

저도 마음같아선 50이든 100이든 하고 싶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10밖에 못했어요 ㅜㅜ
그래서 전 밥도 안먹고(사실 아는 사람 만나기가 싫어서 그런거지만), 전 결혼 못하니까 나중에 받을일은 없어서 그걸로 위안을... ㅜㅜ 그래도 친구는 와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1 0
작성일

그쵸..마음같아선 어마어마한 선물 잔뜩 안겨주고 싶은데 돈이 참 야속해요 에효 고민에 또 고민만 거듭하다가 눈물까지 쏟았었네요 그냥 서러워서..
마음이 넓고 자상한 친구니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처음엔 무리해서라도 어떻게든 마련하려했는데.. 형편대로 조금 줄여도 되지않을까 싶네요 ㅣ..
조언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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