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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길거리서 향수 테스트해달라는 거 뭔가요???
비누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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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1 22:57:06
조회: 1,25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그제 밤 12시 쯤 대형마트 장보고 오는데 어떤 여자가 갑자기 불쑥 나타나더니

대학생인데 향수 테스트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집에 가야 된다고 하고 와부렀어요.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사람도 많지 않은 밤 12시 길거리서 저런 부탁을 한다는게

 

2년 전인가 그 때도 밤 12시쯤에 여자 2명이 저러던데

도를 아십니까 신종일까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거 님 잡아가려구요

    1 0
작성일

저 새우잡으러 가나요?!

    0 0
작성일

뒤에 봉고차없던가여?

    2 0
작성일

확인 안해봤어요.
겁주지마요.

    0 0
작성일


    0 0
작성일

아줌마말고 20대 초반 여자 던데요.

    0 0
작성일

향수냄샌줄 알고 맡다가 기절할지도 모르겠네요.

    1 0
작성일

진짜요??
잉 근데 이정도면 뉴스에 한번쯤 나와야 되는거 아니에요???

    0 0
작성일

정말 광고면 다행이고
만에하나라도 악의를 가진 행동이라면.... 실종자 신분이 되서 뉴스에 나올 수 있겠죠.
낮도 아닌 밤에 저런건 피하시기 바랍니다.

    0 0
작성일

마취제?

    1 0
작성일

2년 전엔 누구 한사람 잡혀서 냄새맡던데 기절 안하던데요.

    0 0
작성일

마취젠가보네요

    1 0
작성일

에이 겁주지마요.

    0 0
작성일

옛날에 돌던 건어물 괴담 생각나네요~ 암튼 으슥한 곳으로 가면 퍽치기라도 할 수 있으니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0 0
작성일

큰 도로변에서만 목격했는데 늦은 밤이라 사람이 별로 없긴 했어요.
여튼 뒤에서 스윽 와서 말거니까 놀랬어요.

    0 0
작성일

홍보면 사람 많을때 하는게 맞을텐데... 저라도 그냥 갔을것 같아요;;
밤 12시면 누가 와도 경계하는 시간인데 말이죠. 돈 준다고 해도 안 받을것 같아요 ㄷㄷ

    0 0
작성일

집에 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이상하더라구요.
근데 저어번엔 남자 2명이 길가는 사람 붙잡고 있는건 봤는데
신종 도를 아십니까 일까요??? 번화가도 아닌데 ㄷㄷㄷ

    0 0
작성일

여러가지 향이랑 설문조사 종이같은거 들고 한두명이서 접근하는거면 증산도?일거에요.
어떤 향이 제일 좋으세요? 아 이게 좋으면 성격이 어떻고 건강상태가 어떻고~ 더 자세히 알고싶으면 저희 따라서 오실래요? 뭐 이런 레퍼토리....  365일 야작하는 과라서 밤늦게 집가면서 많이 만났었어요.
따라가면 조상님한테 제사 지내야한다면서 가지고있는 현금 다 탈취해간대요ㅋㅋㅋ

    0 0
작성일

다 바쁘다고 지나쳐서 종이 이런거 못봤어요. 뭔 봉다리 들고 있더라구요.
도를 아십니까 애들은 나날히 방법이 진화하는군요.
요샌 동네쪽을 공략하나 보네요.
대학교 다닐 땐 도서관 위치 물어보면서 접근하던데 ㄷㄷㄷ

    0 0
작성일

헐 조심하세요...
괜히 그런거 불안하고 무섭고.....
밤에 그런거 하는거면 의심을 할 수 밖에.....ㅠㅠㅠㅠㅠ

    0 0
작성일

이어폰 끼고 노래듣고 가는데 뒤에서 튀어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1 0
작성일

헐 진짜 무서우셨을거같아요;;;;

    0 0
작성일

저도 한번 길 가는데 갑자기 여자 하나가 따라붙더니
잘 생겼다. 연예인 닮았어요. 하면서 자꾸 뭐라 뭐라 하는데
말이 너무 빨라가지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렇게 몇분이상을 따라 붙더군요...

나중에 형이 하는말이 제사나 교회에 관해서 말을 할려고 했을거라고...
전 그냥 가방 때문에 소매치기인줄 알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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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도를 아십니까는 다양하게 접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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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길물어 보는거에서 진화한건가요
저런 인간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ㅠ

    0 0
작성일

대학교 때 한번 당한 뒤로는 진짜 치가 떨립니다.ㄷㄷㄷ

    0 0
작성일

저도 오늘 집에 오는데 어떤여자분이 말걸면서 다가오면서 잡으려고 하던데..
딱 봐두 도를 아시냐는 분 같길래~ 들은체도 안하구 지나쳤네요~

    0 0
작성일

번화가서 대놓고 그러면 쌩까는데 하 동네에서 볼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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