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 두마리치킨 회장 성추행사건 목격자 글이 올라왔었네요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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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 두마리치킨 회장 성추행사건 목격자 글이 올라왔었네요
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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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5 17:03:08
조회: 2,53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36 ]

본문

호식이 두마리치킨 목격자 글이 올라왔다고

기사에 나와있어서 찾아보니 캡쳐가 있네요

 



 

 

 

 

원래도 안먹었지만 더더욱 절대로 안먹어야겠어요....

가맹점주들 불쌍해서 어쩌나요;; 

본사 소송해서 제대로 받아내길 ㅠㅠㅠ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런데 저 사람이 목격자라는건 확실한건가요?
머 저는 호식회장이 그랬다고 생각하기에 제대로 수사해서 벌받아야한다고 보지만...

    2 0
작성일

글 삭제됐는데 허위사실 유포하면 큰일 날 수도있는걸 과연... 당사자 아닌데 올렸을까싶네요

    2 0
작성일

글 삭제라.... 그럼 신빙성이 적은 글 아닌가요?

    1 0
작성일

논란되고 기사 뜨고 그러니 삭제했을수도 있지않을까요?
보니까 부천맘카페 이런 카페던데

    4 0
작성일

묘사가 너무 자세해서 피해자가 상처받을까봐 지웠다고 하더라구요..

    3 0
작성일

그렇군요 ㅠㅠ

    0 0
작성일

일단 cctv로는 안나오는 호텔명을 저 글에서 정확히 알고있더라구요

    5 0
작성일

포인트 명확하게 찝어주시는군요...

    0 0
작성일

전 불리 판단 못하겠네요


요새 꽃뱀들이 워낙 많아서 ㅡ.ㅡ;


택시로 뛰어가는것도....
술 취한 사람이 뛰어가는 모습은 아니였고....

    0 0
작성일

정신 바짝들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해요
애초에 꽃뱀이라면 힘들게 취직을 해서 접근할까싶네요
그냥 술자리나 뭐 이런데도아니고....
게다가 꽃뱀이면 성폭행으로 고소하는게 더 쎌텐데
뭐하러 성추행으로 이러겠어요 ㄷㄷㄷ

    17 0
작성일

사실이라면 호식이는... 영영 안녕이겠지만

요즘 워낙 이상한 사건들이 많아서 좀 두고보려구요

    5 0
작성일

수사가 되는 방향을 지켜봐야 아는거지만...
힘들게 입사해서 꽃뱀을 한다..그것도 성추행으로...
저는 꽃뱀은 아닐거같단 생각이 커요 ㅎㅎ

    10 0
작성일

그냥 수사하고 법정에 가면 진실이 밝혀지겠죠..
문제는 이렇게 이슈되는데... 판결은 뉴스에서 그냥 짤막하게 한줄로만 다루는게 현실......

당사자가 어떻게 저떻다는 일언반구도 없죠..

주병진씨 사건때 느낀건..... 정말 교제하는 사람이 아닌이상은 여자랑은 조심해서 만나야 한다는겁니다 ㄷㄷ...

그냥 이슈로 타는순간.. 재판결과 상관없이..생매장됨..

    3 0
작성일

주병진씨 사건이 뭔진 모르겠지만..
남자건 여자건 교제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함부로 이성 만나는건 위험이 크죠
교제하는 사람도 사귀다가 어떻게 변할지 모를 위험이 있는데...
특히나 이런 기업회장의 경우 연세도 많으시고 나이도 지긋하신데다
당연 가정까지 있고 자식까지 있으신분이
어쨋든 한참 어린 여자랑 자려고 호텔간건 빼박이니 -ㅁ-
사건의 결과를 떠나서 이미지 추락은 당연한거겠죠...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자신의 기업에 딸린 식구가 몇인데
저렇게 함부로 경거망동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3 0
작성일

같이 호텔 들어가는 모습은 좀.... 여자가 저항하는 모습이 보이지않았음

    2 0
작성일

맞아요 그건 좀 그렇더라구요
근데 사람들이 막 팔짱끼고 들어간다 하는데
저도 첨엔 음?팔짱꼈나?햇다가 자세히보니
그냥 손 잡은거더라구요
그치만 술취한데다
여자분이 성격이 단호한편이 아니고 또 회장이다보니
어쩔줄 몰라서 그랬을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2 0
작성일

이미 성추행을 당한 시점에서 두려움때문에 여자 분 저항할 생각도 못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상대가 또 상대인지라..
버스나 지하철에서 성추행 당해도 소리 지르거나 걷어차거나 이런 반응이 바로 안나옵니다
!! 하는 순간 사고가 딱 멈춰버리면서 몸이 말을 안들음...ㅠ^ㅜ

    13 0
작성일

아 맞아요.... ㅠㅠ 너무 놀래서 굳어버리죠
심지어 상대는 회사 회장;;;

    2 0
작성일

여자분은 사회초년생이고 입사 3개월밖에 안된 완전 애기죠...ㅠ^ㅜ
안당한 사람은 왜 가만히 있냐고 되게 쉽게 말하는데 말로 성희롱만 당해도 무섭도 수치스러워서 눈물도 안나는데 말이죠ㅠ^ㅜ

    12 0
작성일

맞습니다
여자들이나 사회적 약자들을 이해하지도 존중하지도 못하니까 꽃뱀이니 뭐니 소리도 함부로 하는겁니다.

    13 0
작성일

굳이 안믿고 여자를 몰아가려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죠?
증거가 너무 빼박인데
저항을 안했다뇨 상대가 상대고 술도 취해있었을텐데 ㅋㅋ 할말이 없군요

    13 0
작성일

이런건 지켜봐야 할것같아요
요즘에 하두 비슷한일이 많아서...

    0 0
작성일

이런일이 많았다..하는데 대부분 성매매 여성과 연예인 구도 아니었나요
직장내 말단 직원이랑 회장의 경우는.....
솔직히 성매매여성 사건들 당시는 저도 어느쪽 옹호도 아니었습니다 ㅎ
어쨋거나 한심해서

    3 0
작성일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것 같아요 뭐 여자가 저항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질 않았다고 해서 그게 다가 아니죠.. 사회 초년생에다가 소심한 성격이라면 뿌리치고 도망가질 못했을수도 있어요. 솔직히 무섭지않나요? 덜덜 떨리고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져을거같은데..
물론 저라면 계산중에 냅다 도망갔겠지만 사람 성격 다 다르니까요. 저 또한 이렇게 말은 했지만 도망이나 갈수 있을런지..
여자분도 저 회장이랑 나가는중에 사람한테 도움 청해서 도망 가려고 했을지고 모르구요
머 어쨌든 점주들 불쌍하게 된거같아요. ㅜㅜ전 저 여자분도 불쌍하네요. 노망난 징그러운 영감탱이라고 밖에..

    11 0
작성일

택시에는 피해자 혼자 타던데 아닌가요?

    0 0
작성일

따라온 회장도 타려고하고
여성 세분이 못타게 해요.
제가 본 씨씨티비는 거기서 끝이었네요
이후로 같이타고갔나보죠;;

    0 0
작성일

입사 3개월밖에 안 되고 상대는 대기업회장님 아닌가요..어느 누가 바로 딱 거절하고 똑부러지게 행동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런 일이 일어나면 이렇게 행동해야겠다 라는 머리속에 매뉴얼은 있지만 실제로 못 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cctv에 저항하는 모습이 안 보였다고 꽃뱀이라니..솔직히 당사자가 아니면 모르는건데 말이죠;;

    10 0
작성일

호식이 치킨 점주들만 불쌍해질뿐...

    3 0
작성일

빼박임;;
회장이 어린 여직원을 호텔방에 데려다줘?
지 남자비서를 시키던 누구 시켜서 집에 데려다 줘야지
상식선을 벗어났음

    8 0
작성일

네 아까운 2만원ㅠ 호식이 치킨 너무 맛없어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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