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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상황인것같더라구요.
누가 자기에게 시비를 걸고 그 시비건 사람이 아직도 같이 지히철타고 있다. 그러면서 계속 경찰한테 무서우니까 계속 전화 좀 받아달라. 라거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요. 내리는 역에서 같이 내렸는데 지하철보안관? 이런분들이 도와주신다고 왔는데 경찰도 아니면서 왜 왔냐고 오히려 화를 내시네요.
그럴 보고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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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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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아 무서우니까 저럴 수 있겠구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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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돌+I는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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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겠네요. 옆에서 계속 통화하는거 듣고 있는데, 저라면 그냥 지하철 보안관분이 같이 목적지 까지 타고 갔면 안무서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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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분 맞는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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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먼가 이상한건 확실한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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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정신질환일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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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까요? 출근길에 첨보시는 분이라서 ... 다음에도 또 본다면 판단해 볼만할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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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구역에선 나름 알려진 분일수도.. 마음이 아프신분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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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거의 매일 같은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오늘만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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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 종종 보이는 모습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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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딱 겟돈님이 말한 느낌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