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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좀 부러운 녀석이....
가끔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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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9 13:58:56
조회: 1,01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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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1살때 결혼해서.. 22살에 애놓은 친구녀석이네요...

 

와이프도 동갑....

 

 

친구녀석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찍 군대가서 일찍 제대하고.....

 

일찍 결혼하고 마누라랑 맞벌이하면서....

 

철딱서니가 없었는데.... 금방 친구들보다 더 철이 들더군요....

 

 

젊은 나이에 고생한다 걱정했는데... 나름 잘 살고..

 

애가 있어도 그래도 나름 즐길건 즐기더군요..

 

워낙 어려도.. 아직은 나이가 있는지라.... 그냥 뼈빠지게 희생하자도 아니고..

 

 

 

지금 40대 인데....

 

애는 이제 대학교 다니고 군복무중입니다..

 

 

정확히

한참 돈벌때에 돈이 나간적이 있으니.. 거의 시기가 딱 맞은듯...

 

 

그리고 운이 좋아서 그런지.. 애가 똑똑해서..

인서울에 장학금까지 놓치지 않고 공부하고 있고....

 

 

 

 

제 친구가 어릴때 부터 육아도 잘해서 그런지.. 엄청 일찍 철이든 친구더군요..

 

아들이..

 

용돈은 자기가 알바해서 벌고....

나름 소소하게 돈을 모으고 군대를 갔으니..  

 

 

제대하고... 친구 아들녀석이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들이면 대략 40대 후반이 좀 안될때네요..

 

 

저는.. 아들내미가 대학갈때면... 다 늙어빠져서..학비라도 줄수 있을지 걱정인 판국인데 ㅠ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전...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
일찍하면 좋은 점, 힘든 점 과 늦게하면 좋은 점, 힘든 점 각각 있다고 봅니다
아직 미혼이라 잘 모르긴 하지만...ㅜㅜ

    1 0
작성일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20초에 결혼한 친구는 시집과 육아로 자기의 20대를 누리지 못했다고 자기딸은 늦게보단다고.. ㅋㅋ

    2 0
작성일

첮 문잔이 넘흐 거슬료서 글저거봄니다

    0 0
작성일

그러다보니 ㅎㅎ... 그렇네요 바로 잡았습니다..
왜 저렇게 글을 썼을까요 ㅠㅠ ㅎㅎ

    0 0
작성일

21살에 연애해서 22에 결혼한거죠???

    0 0
작성일

21살에 결혼해서 22살에 애 놓은겁니다...
뭐에 홀렸는지.. 글을 잘못써서 친구를  21살에 결혼하고 22살에 결혼시켜버렸네요 ㅎㅎ

    0 0
작성일

ㅋㅋㅋ 첫문장보고 빠른 나이에 재혼해서 부럽다는줄 알았습니다

    1 0
작성일

제 친구는 고딩때 사귀고 초대졸하자마자 23살인가에 부사관으로 입대후에 결혼하고 애낳고..
5년인가 7년인가 중사 제대 후 유통사업하고 있었는데,
사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가족을 챙기지 못한 연유로..
이혼..

너무 일찍 고생해도 안좋은것 같아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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