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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택배 오기로한게 있어서 전화기다리고 있었는데
관리사무소에 맡깁니다 라고 문자가와서 집에 사람있는데 왜 맡기시나요 라고 답장했더니
바로 전화와서 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죄송하다고 다른분이계신줄 몰랐다고 지금 다른동이라 좀 와주시면 안되냐고
그러시길래 가서 물건 받아왔거든요
어제 굉장히 미안해 하시면서 그냥 저희가 전화안하고 맡기진 않는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오늘 톤플러스 배송오셔서 저보시더니 아 오늘도 어머니랑 통화했네요 남자분 성함을 알아서 남자분께 전화를 드려야겠네요 이러면서 머쓱해하시면서 가시는데 괜히 미안하더라구요
집에있는 캔커피 하나 가지고 따라나갔는데 벌써 내려가셨더라구요
다음에 cj택배 올일있으면 준비하고있다가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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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 cj택배 아저씨는 불친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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