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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패전의 기록
차가운도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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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1 15:51:16
조회: 1,322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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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의 오유글에도 논란이 벌어지고는 있지만,

분명 유재흥이 무능했던 건 모두 동의하는 듯 싶습니다

 

그런 인간이 나서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반대했다는 것 ..

후안무치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사람 입니다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만큼 적폐세력의 뿌리가 깊다는 겁니다

    3 0
작성일

그걸 왜 국립묘지에 묻어두나요. 그냥 바다에 던져버리지 ㅡㅡ ^

    2 0
작성일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참담하네요 ㅜㅜ
친일파들이 더더욱 싫어지네요

    2 0
작성일

사실이라면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역사적 사실...
유재홍... 개쓰레기...

    1 0
작성일

현리전투는 정말 숨길 것이아니라 제대로 알려서 두번 같은 실수를 방지해야 합니다만 어찌나 우리 군대는 숨기는 것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명예를 중시한다면 후배와 국민들을 위해 더욱 용기있는 성찰이 필요하죠

    2 0
작성일

유재흥뿐 아니라 백선엽도 있죠. 친일->6.25->5.16->군부정권 다까끼마사오와 같은 자들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백선엽이는 검색해보니 아직도 살아있군요.
재작년에 칠곡전쟁기념관에 갔더니 철모 조형물에 백선엽이 이름이 제일 크게 있더군요.

    5 0
작성일

군은 뿌리부터 썩어있죠.

육군참모총장을 정부수립 후 30여년간 일본군(만주군 포함) 출신 매국노들이
독점하는데 그런 매국노 출신 군인들이 애국을 알까요?

그런 매국노들이 보수를 외치니 애국보수가 아니라 매국 보수가 되고
그런 인간들이 군을 장악하니 북한 대비 경제력이 50배는 더 높고
그 경제력을 바탕으로 북한 대비 수십배의 국방비를 쓰면서도 자주국방을 못 하고
군이 방산비리로 매국 장교들의 금고가 되어 버린 것이겠죠...

    2 0
작성일

아...어쩐지 맨날 중공군개입으로 인한 1.4후퇴 그리고 흥남부두 철수작전만 비춰준게 그런거군요

그리고 깨알같은 백선엽은 6.25 준비를 철저히 해서 끝까지 버티다 후퇴했다고 하는 얘기만 지겹게 들었어요

    1 0
작성일

무능함의 끝..ㅠㅜ

    0 0
작성일

친일파들 처리했어야했는데  ...
잘먹고잘살다 갔네요.
나무위키에는 쉴드 글로 작성돼있네요. 측근이 썼는가ㅎㅎ

    0 0
작성일

알면 알수록 무서운 내용이네요.

    0 0
작성일

60%나 되는 젊은 목숨들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살아 남은 사람들도 엄청나게 고생했는데 이건 또 누가 ㅜ.ㅜ

    1 0
작성일

와.. 진짜 이거 널리 알려져야 하는 사실이네요

    1 0
작성일

와 이거 저번에 읽은적있는데 다시읽으니
더 화가나네요
군인들 처벌을 좀 엄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0 0
작성일

궁금한게 백선엽 장군은 그래도 한국군 중에서 유일하게 6.25 전쟁에서 전과를 많이 올렸다고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 이건 맞는건가요??

    0 0
작성일

백선엽 장군과 김종오 장군은 한국전쟁의 2대 영웅이죠

https://namu.wiki/w/%EA%B9%80%EC%A2%85%EC%98%A4

그래도 그 둘을 굳이 비교한다면,
다만 백선엽 장군은 화려한 전과는 없지만
반대로 부대가 와해되는 대피해를 입지도 않고 차분하고도 착실하게
전과를 꾸준히 올리는 특징이 있는 반면
김종오 장군은 승전은 대승, 패배는 참패를 하는 등
모 아니면 도의 경향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이건 단지 결과만 놓고 봤을 때의 이야기다.
백선엽 장군의 경우 자신의 제1보병사단을
사단장 취임부터 군단장에 임명될 때까지
한순간도 손에 놓지 않고 지휘했기 때문에
자신에게 익숙한 정예병력을 이끌었으며,
미군과 공동작전을 하거나 미군부대를 임시로 편입한 경우가 많아서
화력지원이나 보급면에서 수월한 장점이 있었다.

반대로 김종오 장군의 경우는
자신의 정예부대인 제6보병사단은
앞서 언급한 UN군 수뇌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초산에서 사실상 붕괴되어 버렸고,
이후 착임한 제3보병사단은 전쟁 발발시 부대 절반이 붕괴되었다 복구되었고,
중공군의 개입 시점에 또 타격을 입어
다수의 병사가 신병으로 구성된 상태에서
방금 착임한 사단장이었으므로 부대장악을 할 시간이 부족했다.
게다가 현리 전투 당시에도 오마치 고개가 중공군의 손에 넘어가기 전까지는
자신이 맡은 방면의 전선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종합하자면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상부의 뻘짓에 의해 큰 피해를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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