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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계약만료가 됐고 6월 8일 실업급여 신청을 했습니다.
미리 얘기를 해둬서 5일 31일 바로 이직확인서 접수신청 및 상실 신고도 됐습니다.
일수가 조금 부족해서 그전 이직확인서도 같이 접수신청을 했습니다.
제가 분명히 확인한건 6월 8일전에 고용보험 홈페이지에도 이미 이직확인서 전부 접수 상태였다는겁니다.
이미 상실 신고가 된 상태에서 실업급여 신청을 한거고요.
8일 오후 3시경 이직확인서 처리가 되었나 홈페이지 확인하다 이직일 사명자명 내용이 잘못 되있는걸 확인하고
고용노동부 콜센터에 상담을 해보니 기재오류로 문제 될수도 있다길래 관할 근로복지공단 담당자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해서 변경을 요청을하니 이직확인서 하나는 변경이 안되서 반려할테니 다시 보내라고 하더군요.
바로 이전 직장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다시 부탁을 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근로복지공단 담당자에게 전화가와서 보내준 서류에 이상이 없으면 다시 접수해준다네요. 문제가 있으면 연락을 주겠다면요.
다시 이전 직장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귀찮게해서 죄송하다고 안보내서도 될것 같다고 한껏 미안해하고 잘 접수가 되길 기다린겁니다.
고용보험 전산이 느리다지만 이직확인서 한건은 잘 변경이 됐는데 다른 한건은 접수조차 안되는게 불안해서
근로복지공단 담당자에게 접수확인 전화를하니 기억도 못하고 딴소리를 하네요.
관리번호가 어쩌고 저쩌고 다시 보내야하냐고 물으니까 기다려보라는 말만 하네요.
일이 밀려서 한참 걸린다나뭐라나...그러고 있네요.
서류 문제면 다시 보내라고하면 되는건데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5월 31일 상실신고 및 이직확인서 모두 보냈고 6월 8일 실업급여 신청을 했으니 시간상으로는 처리기간이 충분하고도 남는데 지금 상황은 접수조차 안되어있으니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정황상 서류 오류가 아닌 담당자가 입력을 잘못하면서 오기재 된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전화해서 서류에 이상이 없으면 다시 접수해준다고 한거죠.
지금이라도 잘 접수해준다면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일처리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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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이직확인서로 검색하는 분들을 위해서 팁 아닌 팁을 적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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