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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진라면 plus 20개짜리
개당 350원 쯤 (1박스 6990원?)에 구매했었어요.
당시 구매할 때 건더기 스프 용량이 일반에 비해 좀 더 많구나 하고 대강 넘겼었는데
주말에 라면 먹으면서 하나 남은 코스트코 진라면이랑 섞어서 끓이려니 비교가 뙇!!
1박스 사고 2주 뒤에 다시 쟁여두려고 갔더니
그 새 한박스에 2천원이 올라서 안 사고 그냥 왔던..
2천원 올라서 개당 450원인데,
일반 진라면 마트 판매 가격이 6개 2750원.
할인 이것저것 붙이면 개당 400원 아래로 떨어지는데
개당 50원 넘게 추가금 지불하고 plus 먹을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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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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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마트 가시면 우동건더기 따로 파는데요... 그거 따로 사셔서 넣으시면 딱이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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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 생각은 못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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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아이디어네요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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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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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 스프만 좀 더 있고 똑같지 않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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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대파만 더 많이 들어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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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라면 플러스도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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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딱 건더기 스프 용량만 차이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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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첨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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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라면을 먹으면서 이건 처음보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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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도 있었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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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가 일반 햇반 안 팔듯이 고급형제품을 싸게 파는 제품이 많습니다. 진라면플러스도 그런 측면에서 나온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