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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시가 싫어서 정리하고 시골로 이사했는데
바로 앞집에 개를 3마리 키우는데
시시때때로 짖는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그 집주인이 술꼬장이 아주 대단하다고 하네요.
한적한 전원라이프 제대로 만끽하고 있다고 행복해서 디지겠다고 하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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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곳은 동네도 중요하지만 이웃도 큰 몫을 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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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좋아 귀농라이프지 막상 가보면 텃세 탓에 비싸게 지은 새 집 똥값 처분하고 다시 올라오시는 경우 상당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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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도 은퇴하시고 시골에다 집지어서 이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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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새벽에 동네개가 1시간을 짖어서 깼는데 짜증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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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디지겠다고 하네요. 라는 표현보고 웃고갑니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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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내려가신 저희 부모님 말로는 물건값도 서울보다 비쌈 교통불편해서 차량이용횟수 다수 병원도 잘 없고 치료도 잘 안됨 할일이 없어 심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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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도 심하고 강 근처는 벌레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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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텃세 무시무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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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가 그렇게 심하나요...?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