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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에서 밧줄 하나에 매달려 일하는
분이 공포심과 외로움을 달래려
핸드폰 음악을 틀었는데
정신질환자가
시끄럽다며 밧줄을 잘라버렸답니다.
술 처먹고요...
사망한 김 씨는 미성년인 자녀 5명을 두고 있었다
고 합니다.
고층 작업자 밧줄 끊어 추락사…그날 아파트에 무슨 일이?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7/06/13/0701000000AKR20170613180600052.HTML?template=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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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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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끄럽게 했다고 밧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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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인간땜에 휴 자식들도 불쌍하고 어쩐데요 ㅜ 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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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