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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고 심야전기 설치한지가 20년정도 지나서 지금은 애물단지이긴합니다.
그래도 전화로 마케팅하는 녀석들은 거의 전부 쓰레기라는걸 잘 알고있죠.
다행히 부모님들도 집전화는 거의 사용안하시니까 어쩌다 제가 그런 전화를 받아서 끊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심야전기지원 콜센터라는곳에서 계속 전화가 옵니다.
저도 조금 검색해보니 심야전기 요금 인상으로 문제가 많더군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교체를 유도하는데 비용부담이 1천만원 가까이 된다나 뭐라나
한전 어쩌고 저쩌고하는데 공공기관이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라고하고
정부사업에 편승해서 사업하는 놈들 같은데 제가 모르는게 있나 싶어서요.
검색을해도 제대로 사업내용도 없고 아버지가 전화받으면 또 사기당할까 걱정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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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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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무시하시고, 그냥 다른 연료의 보일러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철거하시는데 애먹겠네요. 고물상 와서 가져갈거냐고 물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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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전기요금이 비싸긴하지만 태양광 온수로 비용을 줄이고있고 8백에서 1천 투자해서 교체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서요. 그런데 이것들이 예전 가입 정보를 돌려가면서 전기요금 어쩌고하면서 교체를 유도하는것 같아서요. 부모님이 전화 못받게 하는게 최선일것 같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