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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없이(동기없음) 여아를 살인(범죄)하고, 또 여아를 한 번에 죽이지 않고 목을 졸라(잔혹성),
죽이고, 또 시체를 CCTV 사각지대를 피해 옥상에 유기한 후, 집에 와서 옷을 잠옷으로 갈아입고, 쓰레기 봉투를 가지고, 버리는 등 아주 치밀하고, 잔혹하고, 또 경찰에게는 꿈인줄 알았다는 헛소리를 . . .
인터뷰한 이수정 교수님의 의견에 따르면 시체를 두시간만에 처리한 것이 아주 계획적인 사건이고, 일반적인 조현병 환자들은 시체를 유기할 때까지 온전한 정신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시건의 가해자는 조현병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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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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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보니 그냥 평범한 여학생처럼 보이고 체구도 안크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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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1차 작업이었던 것 같은데 재판 결과가 예상되는 느낌이어서 미리 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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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남혐이 프레임인지 모르겠지만, 그런걸 갖고 있는애가 왜 하필 여자아이를 희생양으로 삼았을까 생각 드네요.. 미치려면 혼자 곱게 미치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