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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우니 선풍기 틀고, 최대한 불 덜 쓰는 메뉴로 준비해봅니다.
무 채썰어서 2/3는 단촛물 넣어서 양념장 넣어 간단하게 무생채,
1/3은 아이 먹일 거피한 들깻가루 넣은 무나물.
오이 돌려깍기해서 (저녁에 먹을꺼라 물 덜나오게 씨부분은 제거했어요.) 채썰고, 크래미 두개 찢어주고, 콩나물 데쳐서 겨자소스에 버물버물. 소스 1/3은 저녁에 먹기전에 부어주면 간이 딱 맞아요.
가지도 전자렌지에 윙 돌려서 양념장에 버물버물.
요즘 가지가 참 저렴해요.
세개에 천백원이라 집어와서 이틀에 한번꼴로 하나씩 클리어 ㅎ
오늘은 남편 월급 들어오는 날이라 저녁 메인메뉴는 남편이 노래부르던걸로 준비해보려해요.
반찬 끝내놓곤 물 끓이며 글 쓰는데, 남은 할 일이 더 많은것 같은 느낌 이네요 ㅎ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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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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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더워지는 시기이는 오이냉국도 좋아요 ㅎㅎ 오이지 담그려고 오이 한상자 주문해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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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먹이려고 콩나물냉국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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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냉국도 맛나쥬 ㅠㅠ 입에 침 고이...흑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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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 소스에 버무린거 침고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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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겨자소스 들어간건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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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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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있는 저야뭐! 괜찮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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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갈한 반찬 잘 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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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더운날 주방 불 앞에 있으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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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악...비빔밥 해먹고 싶네요^^이번 한주도 잘 보내봅시다.~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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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두남일인님도 힘나시는 일주일 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