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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입맛도 없어서
밥에 물말아 드시던지 굶으시는데
집에가서 밥 드시면 일부로 라도 손자 준다고
멸치라도 볶아주시고 나물도 하십니다
결국 영양분 없이 드시던분들이 손자 때문에 챙겨 드시고
손자 얼굴도 보고 하루 종일 말없이 지내시던 분들이 손자오면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설거지라도 도와드리고 빨래도 해주고 오시면 좋아하십니다
또 집에 자주 오면 동네 소문 납니다 효자라고
대게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 오는 손자 거의 없는데
매일 밥먹으러오고 노인들 하지못하는 일도 도와주고 그러니 자연히 소문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자랑 스러워 하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밥 축내는게 아니고 효도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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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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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른 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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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반찬을 해드려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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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맛있는거 사가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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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노인분들 정말 상상이상으로 고독감, 무료감이 크세요. 게다가 눈이 나빠지면 즐길 수 있는 유희가 현저히 적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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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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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깊은 생각이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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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반찬하고 상차리는거 힘들어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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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할머니가 손주와서 밥 먹는다고 귀찮아 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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