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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비가 내리는 날씨지만, 제 맘은 찌뿌둥이네요.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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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26 19:30:18
조회: 28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본문

 


 여름에 더우니,
 집에서 밥을 짓지 않기로 했습니다.
 집이 열악하여,
 선풍기 4대로 버티고 있는데...
 쌀은 사면 벌레가 나기 시작해서리... (월초인가 지난 달부터)

 그래서, 먹던 쌀은 다 먹고...
 햇반으로 밥을 대체하고 있었는데,
 오늘 딱 2개가 남았습니다.

 물론 저는 미리(?) 식량이 떨어질 것을 대비하여 주문을 했었습니다.

 지난 목요일(6월22일)에,
 11번가에서 쿠폰 적용하면 210g짜리 개당 600원 정도에 팔고 있는 상품을 발견하여 주문~
 (주문하고 이건어때에도 올렸었습니다.)
 마일리지까지 적용하면 더 쌌겠지만, 마일리지는 이미 다른 상품에... =_+' (마일리지 제대로 활용하기 실패... 근데 그 상품도 아직 오지 않은...)

 흠... 근데 제가 주문하고 이건어때에 올리기 전까지는 제대로 팔았던 것 같은 상품이...
 판매자가 먹튀처럼 변했네요.
 질문에는 모조리 "해당 전화번호로 전화하라" 복붙... (근데 그게 지 전화번호)
 전화를 하면 무한대기...
 11번가에 채팅으로 문의하면 (예전에 있던 이메일상담은 비회원전용으로 바뀌었더군요. 이제는 그냥 채팅... 아니면 전화인데 마찬가지로 이 전화도 무한대기...)
 역시나 복붙 답변...

 후...
 오늘 아쉬운대로 개당 660원짜리 다른 거 발견하여 주문을 하긴 했는데... (이것도 쿠폰 적용했을 때)
 이틀은 라면으로 때워야 합니다.
 (근데 또 라면도 몇 개 안 남은...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햇반먹다가 생각나서
먹을때마다 유통기한 길고해서 최근에 주문한건
내년 18년 2월말까지 여름지나고 겨울까지
얼마나 방부제나 보존료많이 함유되어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아예 안먹는건 아니고  가끔 먹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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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햇반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현미를 도정해서 바로 밥을 하고 무균 방식으로 밀봉(레토르트 방식?)한다고 하네요.
 (햇반이 보통 맛있는 것도 도정 후 밥짓기 시간이 몇 시간 안 되기 때문이라고)

    0 0
작성일

앗 그런가요 ㅎㅎㅎ
유통기한이 너무 길고 상온에서 7개월정도 방치하는거라 햇반에 첨가물이 섞여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보존료 가득할줄 알았는데 신기하네요
무첨가로. 보존료 안넣고 반년넘게 유지하다는게 대단하네요!

그리고 햇반 전자렌지에 돌려드실때
그릇에 덜어서 돌리세요~
플라스틱용기라 몸에 해로워요^^

    0 0
작성일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작년에 출시한 책
식품첨가물2란 책 "우리나라에서 잘팔리는 햇반 제품에도 방부제처리를 했다고 하여..." 이렇게 나오네요?

    0 0
작성일

검색해 봤는데... 그게 근거가 없는 듯 합니다.
 책 자체는 외국인이 쓴 책이고...
 말씀하신 문구는 그냥 블로그에 그 책 소개하면서 개인 기억을 적은 것인데...

 적발되어서 시정되었거나 아니면 그런 일이 없었거나,
 지금 무방부제라고 팔고 있는걸요.

 그리고 레토르트 방식은 웬만하면 6개월 갑니다.
 팩 두유도 6개월 가잖아요.

    0 0
작성일

그럼 돈은 못돌려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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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최종적으로 취소가 되면,
 들인 돈은 돌려받겠죠.
 (기한이 지난 쿠폰 등은 날리게 되겠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건,
 제가 그것 믿고... 식량 상태를 간과했다는 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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