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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28 11:10:51 [베스트글]
조회: 1,800  /  추천: 19  /  반대: 0  /  댓글: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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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왜 사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더;;;;;;;;

    6 0
작성일

정리 하는게 맞겠죠? 어릴적에 이런거 잘 안따지잖아요. 그러면서 .. 항상 붙어있었던 친구라.. 정리하는 것을 제가 항상 망설였어요. 그런데..이만 정리하는게 날듯 싶어서요.

    0 0
작성일

열심히 읽다가 2억얘기보고 스크롤내렸어요 ㅎㅎ; 거절하시는게 백퍼맞는듯

    1 0
작성일

아무래도 정상적인 사고는 벗어난듯 싶어요.

    1 0
작성일

글만 봐서는 친구가 아닌걸요??
이자아깝다고 돈을 달라니 ..이용당하시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받아가며 친구관계을 유지할 이유가..

    1 0
작성일

그래서 이번에 결혼식.. 친구로써 마지막 예의다 생각하고 참석하고.. 그만 정리하려고요. 전화번호 차단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0 0
작성일

친구가 아닌거같은데요.
단호하게 끊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2 0
작성일

아무래도 그래야겠네요.

    0 0
작성일

끊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친구가 아닌거 같네요..

    0 0
작성일

참... 짠하면서 아쉽긴 한 친구예요.. 그래서 정을 못끊었나봐요. 이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0 0
작성일

정신차리세요 2억이 뉘집 이름입니까?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2억을 빌려달라고 해요? 그리고 뮌하우젠??? 리플리 증후군이 더 그럴듯 할듯 여하간 인생 도움되려고 친구 골라가며 사귀는건 아니지만 2억을 빌려달라는 말을 할만큼 글쓴이 분을 생각하는 그런 친구는 굳이 친구로 여기실 필요가 없을듯... 피붙이더라도 2억이면 송사까지가고 칼부림 납니다. 아 물론~ 2억이 껌값인 부유한 집안이라면 제가 주제넘었으니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0 0
작성일

이 친구가..아무래도 정신질환이라.. 판단 능력이 없는듯 싶어요. 이런 얘기를 하는게 너무 당연시합니다. 아마 제 생각엔 어머니 돌아가시고 저와 제 가족에게 부모로써의 무조건적인 내리사랑을 원하는듯 싶어요.

    0 0
작성일

남의 일이라고 그냥 쉽게 얘기하는것 같지만
저는 그럼 사람은 변기물 내리듯이 흘려 보내버립니다.

    0 0
작성일

저도 그냥 이번에 정 끊으려고요.. 댓글들 보니 이게 맞는 판단인듯 싶네요.

    0 0
작성일

왜줘요그걸2천도아니고 2백도아니고
주는순간님은 거지되는거에요

친구같은소리하네
친구면진짜친구면 돈빌려달라는소리않해요

다꾀병이고 요령임 사는요령
수작이에요 담보도아니고

    0 0
작성일

저도 예전에는 꾀병이고 굉장히 이기적이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이 친구 하는 행동을 보니.. 아무래도 정신질환인거 같아요.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이제는 완전히 벗어난듯 싶어요.

    0 0
작성일

이제 그만 인연 끊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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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그래야 될듯 싶네요.

    0 0
작성일

2억을 빌려주면 그 사람도 정신질환일것같은데요..;
오랜 친구에게 정신적으로 조종당해서 살인도 하던 뭐 그런 기사 생각나네요

    3 0
작성일

이  친구 불평불만 들어주다..제가 짜증을 내면 그 여파가 저에게 휴우증으로 너무 남더라고요. 욕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뭐라 욕하면.. 며칠 후 자기가..말할 상대가 없다고.. 오죽하면 욕 먹을거 알면서 또 전화하겠냐고.. 전화가 다시 옵니다..

    0 0
작성일

집안에 재산이 너무많아서 1년에 몇억씩 불어나는 집안이라면
뭐;

    0 0
작성일

그런..집안은 아니예요..ㅜㅜ

    0 0
작성일

2억 얘기 들어보니 친구 아닌데요...

    0 0
작성일

워낙 예전부터 이기적인 행동해와서...솔직히 저 말 언급 했을때 별로 놀라지도 않았었어요..

    0 0
작성일

친구분 마음 자체가 소금이네요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친구의 태도를 보세요
정작 커피 한잔도 기분좋게 못 사면서
자기 얻어먹을 땐 눈치없게 많이 먹죠..

    0 0
작성일

그렇잖아도 커피 에피소드도 있는데.. 딱 말씀해주시네요.ㄷㄷ

    0 0
작성일

저건 병이고 나발이고 그냥 나쁜놈 아닌가요?

제가 볼때 저거 그 요즘 인터넷에 도는 분노장애랑 똑같은거 같습니다. 그냥 만만한 사람들한테만 예의없이 구는거요. 어떤 친구가 무이자로 2억을 부탁합니까. 그냥 딱봐도 불쌍한척하면 글쓴이님이 측은하게 보고 잘 해주니까 호구처럼 부리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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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냥 병에 걸려서 저런거다 생각하려고요. 나쁜 넘으로 보려니.. 그 동안 쌓아왔던 추억들이 너무 아프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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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뭐든 일방적인 관계는 꼭 문제가 생기더군요. 심지어 가족간에도...^^;

그 친구는 이제 님께 받는 것이 너무 익숙해져버린 것 같아요. 마치 부모처럼 자신을 보살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이미 님께서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상황이니 관계 단절을 각오하고 정리하셔야겠네요. 그 친구가 뭔갈 깨닫고 변하지 않는 한 답이 없을 것 같은데 소중한 인연이라 님께도 한동안은 상처가 되겠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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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딱 이거예요.. 지금 저 뿐 아니라 제 가족에게도 부모의 사랑을 원하는듯 싶어요. 관계 하려고 결심한 결정타가.. 저희 어머니보고 자기 어머니 돌아가시고 혼자 됐는데 반찬 한 번 안해주시나며 섭섭하다고 하더라고요. 몇년 전 이 얘기 언급했을때 욕 한바가지 해주며 경고했는데.. 이 말을 며칠 전 또 언급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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