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
초코식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6-28 13:07:59
조회: 52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집안 이야기는 다른사람은 모르죠.
당사자하고 어머니하고 둘이 이야기해보세요.
글만 봐도, 서로 의사표현 제대로 안되는 집으로 보이네요

    1 0
작성일

뭐지 편애가 너무 심하네요...

    1 0
작성일

저희 집이랑 반대긴 한데...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없다라는 말은 좀 뻥인거 같더라고요 ㅎㅎ

주는 자식 따로 있고 받는 자식 따로 있는 분인거 같은데 남편분한테 선 잘 그으라고 하세요
괜히 착한딸콤플렉스 이런거에 빠지지말고...

아기낳은후 지방으로 보내놓고 맞벌이하라는거에서 개충격이 ㅎㅎ;;;

    1 0
작성일

첫째냐 둘째냐의 문제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사람사이의 관계는 가족이든 아니든 참 오묘하고도 여려운것 같아요
보이지 않은 수많은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요??
글쓴님이 모르시는 남편분의 수십년의 세월속에 섞여져버린 일들, 타고난 유전자적인 이야기 등등
지난 이야기들과 현재의 세심한관찰속에서 직접 찾으셔야 할듯 ㅠ,ㅜ

    1 0
작성일

집집마다 부모님마다 케바케인거 같네요. 전 막내인 제가 저 역할하고 있는데;; 자식들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다만, 결혼까지 했는데도 시부모님이 돈 관리 하겠다는건....뭔가 한참 잘못됐네요. 형제들끼린 과거에 누가 뭘 더 베풀었냐 갖고 나중에 생신이나, 모시는거등 나중에 반드시 화두거리가 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1 0
작성일

형제라고 해도 성격이 딴판일 수 있어서
둘째가 자기주장 강한 성격이면 일찌감치 시부모님이 설득하는 걸 포기하셨을 수도 있어요

아니면 남편분이나 시동생 본인도 모를 수 있는데
키우는 과정에서 첫째한테 더 신경을 많이 쓰고 돈도 많이 들이셨을 수 있어요
상대적으로 첫째한테 보상심리가 더 크다고 할까요

    2 0
작성일

부모 자식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 관계로 보시면 답이 나오지않을까요? 자식 사랑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니까 그렇게 봐도 되구요.

    1 0
작성일

우리집이하고도 반대상황이네요 막내라 집에서 순둥순둥하니 좀 휘두르려고 하는게 있었어요
가족이라고 다 똑같이 해주는것도 아니구요 사회처럼 집도 불편하게 하는사람은 어려워하고 대우해주는데 마냥 착하면 간섭이 심해지더라구요  뒷내용은 저도 펑~^^;

    1 0
작성일

보통은 반대가 많은데...
첫째에게는 온갖 귀염과 특혜를 몰아주고 둘째는 보통 니 알아서 하등가 이런데...
아님 시어머니가 둘째따로 엄청 스트레스 주는 줄도 몰라요. 따로 얘기하면 알 방법이 없쥬.
아님 둘째는 몰래 돈은 더 많이 드리나?
시월드에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평생을 다른 삶을 살아 왔다보니...

    1 0
작성일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ㅠ 시동생은 기분 상하면 연락 안되고 잠수 타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시동생이 기분 나빠할 말 같은걸 시부모님께서 안하시는 건가 싶기도 해요 ㅠㅠ

리플 달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내용은 곧 펑하겠습니다!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