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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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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이야기는 다른사람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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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편애가 너무 심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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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이랑 반대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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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냐 둘째냐의 문제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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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부모님마다 케바케인거 같네요. 전 막내인 제가 저 역할하고 있는데;; 자식들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다만, 결혼까지 했는데도 시부모님이 돈 관리 하겠다는건....뭔가 한참 잘못됐네요. 형제들끼린 과거에 누가 뭘 더 베풀었냐 갖고 나중에 생신이나, 모시는거등 나중에 반드시 화두거리가 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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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라고 해도 성격이 딴판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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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 관계로 보시면 답이 나오지않을까요? 자식 사랑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니까 그렇게 봐도 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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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하고도 반대상황이네요 막내라 집에서 순둥순둥하니 좀 휘두르려고 하는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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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반대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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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ㅠ 시동생은 기분 상하면 연락 안되고 잠수 타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시동생이 기분 나빠할 말 같은걸 시부모님께서 안하시는 건가 싶기도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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