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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수학학원은 보내고 있는데....
집에서 공부를 어떤식으로 하라고 방향을 좀 잡아 줘야 할거 같은데...잘모르겠네요...
사실 저도 중학교때는 공부 잘 안하고 놀기 바빠서....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좀 ...잘 모릅니다...
그리고 요즘 교과서 보니 예전꺼랑 달라서...내가 하던 방식대로 알려줘도 될까 싶구요...
예를 들자면...노트정리도 거의 안하는 것 같고...형광펜도 거의 안쓰는거 같습니다...
책은 또 모조리 가지고 다녀요..무겁게...
영어,수학은 학원교재 우선으로 하고 문제집 풀라고 하는데....막히는 문제 있으면 좀 갈켜주거나 같이 풀어보기도 하구요..
국어나 나머지 과목들은 어떻게 하라고 해야 할지....요즘도 노트요점정리...머 이런거 하나요??
왕년에 공부좀 하셨던 분들 노하우좀...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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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때 놀고 해외에 유학가서 공부를 재미를 붙힌 처지라서 딱히 드릴말은 없네요. 중요한 건 공부의 재미를 붙히는 방법을 생각해보심이 좋을 듯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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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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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돼가는 중이야 그거는.. 아마 웹툰 제목 인용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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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까지는 놀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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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성을 느껴야 본인이 노력하게 됩니다 공부에 왕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스타일 다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 방법 지도 해서 될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동기부여할 방법을 모색해보심이 나을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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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면 아직 맘껏 뛰놀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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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도 그렇지만 공부란 것도 스스로 하고 싶은 계기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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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누가 시킨다고 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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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놀 나이라는건 80년대에는 그래도 됐을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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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가장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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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 때 열심히 놀다 고2 겨울방학 때부터 공부 시작해서 최상위권까지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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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돼가는 친구인데 억지로 시키는건 역시 아니라고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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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또 모조리 가지고 다니는거 보면 욕심이 있는 아이인데 큰 터치보다는 사소한 관심갖고 대화하면서 아이가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유도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요즘 중학생은 예전처럼 공부하는 시대는 아니더라구요. 아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그걸 알아가는 단계인것 같아요. 학교 과정자체도 창체 라든가 동아리 활동 권장하는 분위기라 일단은 아이가 엇나가지 않게 대화 많이 하고 하고싶은거 같이 관심갖고 도와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