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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화 받곤 일어나 저녁 찬 준비해봅니다.
맛살샐러드 하려고 했는데 브로콜리를 깜빡 ㅎㅎ;
대신 뒹굴어다니던 로메인 넣어서 저녁에 무쳐내려해요.
음식 시작하면 중간중간 설거지며 데치고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오늘은 실수도 했어요.
가지를 오래 혼자 둔덕에 보라색이 많이 빠져버렸거든요;
그래도 맛은 같으니 ㅠㅠ 속살만 보이게 둬요 ㅎ
두부 데친물에 청경채도 데쳐서 아이용 반찬 청경채버무리도 준비하고, 시금치도 데쳐서 멸치육수넣어 감칠맛나게 무쳐냅니다.
호박도 빨갛게 볶아내고, 남아있던 표고와 꼬마새송이도 볶았어요.
이 반찬으로 주말까진 잘 먹겠어요.
이제 점심 챙겨먹어야겠네요!
불금 같은 목요일, 점심 맛있게 드시며 힘나시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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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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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이랑 같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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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지가 끝물이라 많이 먹어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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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좋다 너무 좋다...침 꼴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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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아요님도 식사 맛있게 챙겨드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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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점심 드실 때는 어떻게 드실지 궁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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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하게 드시네요! ㅎㅎ 그래도 ㅠㅠ 혼자 드실 때도 맛난 거 자주 해서 드세요 :) 매번 깔끔하고 정성스런 음식 잘 보고 있습니당 맛점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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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그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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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반찬 준비하시는데 많이 힘들 것 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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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세번정도 만들던 반찬을 한두번으로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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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준비하는군요 ㄷㄷ 이런거 보면 반찬가게들 반찬이 비싼게 아니라는 생각이 항상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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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하지 않는 이상은 아이 등원시키고 들어와 바로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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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매일매일 이렇게 준비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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