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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저지방을 시작하며 비만이 늘었죠.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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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6 00:29:48
조회: 1,08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본문

America first went low-fat in earnest in 1980, when our government told us to cut the fat. That message was then reinforced with the USDA’s infamous food pyramid, which encouraged us to eat 6 to 11 servings of bread, rice, cereal and pasta a day.
미국 정부에서 지방 섭취를 줄이라는 조언을 했던 1980년대부터 미국은 저지방 식사로 세계최초로 돌아섰습니다. 하루에 6~11개 정도의 빵, 쌀, 시리얼 그리고 파스타 등의 (탄수화물 섭취를 독려하는) 미국 농무부의 악명높은 식품 피라미드는 이러한 메시지를 더 공공히 하였습니다.

Eleven servings of bread a day? That sounds a little crazy now. But back then, most Americans took that advice. As a result, we are now fatter and sicker than ever, with nearly 70 percent of us overweight and one in two with pre-diabetes or type 2 diabetes. And while death rates from heart disease are declining due to better treatments, the percent of the population developing heart disease is increasing significantly.
하루에 11가지 종류의 빵을 먹으라고? 이제 이런 조언은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그때에는 이 조언을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어느 시기 보다 더 비만하게 되었고, 더 아프게 되었습니다. 거의 미국의 70%가 과체중이고 50% 정도는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2종 당뇨병입니다. 의술의 발달에 힘입어 심장 마비에 대한 비율을 줄어들었지만, 심장 질환을 가진인 인구는 확연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지방을 하게되면서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탄수화물을 더 섭취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세계 최대의 비만국이 되고 말았죠. 이게 연구 결과로 나온것이 아니라 무조건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시기적으로 너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며 비만인들이 늘어났다고 추측이 되는거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단가때문에  고탄수화물 정크푸드를 장려해버렸죠..
예전에 학교당국에서 피자에 토마토가 들었으니 건강식이 아니냐 하더군요 ㄷㄷ....

결국에는 돈과도 직결이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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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토마토도 소스로 들어갈텐데 건강식품요? 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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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 피자도 건강식으로 만들면 건강식이 되겠지요. 집에서 만드는 피자 도우는 한판에 밀가루 140g 남짓(2-3인분) 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는 토마토와 오크잎 루꼴라 임실치즈 견과류 체리토마토와 올리브. 키드니빈과 옥수수,  버터에 볶은 양송이와 집에서 만든 리코타 치즈만있다면 최고의 건강한 피자도 만들수 있습니다. ㅋ 허나 이 모든걸 다 사고 만든다면 돈은...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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