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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때 이런일이 있었어요.
 
짝퉁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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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2 20:36:43
조회: 84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지난 2015년 가을 2개월 10일동안 다녔던 회사가

있었습니다.
(인천 남동공단..)

회사 큰데 좀 악덕(?)이라고해야할까요?

사장부터 직원,사람 귀하게 여길지 않고..많이 내치고,해고 시키고..근속년수 10년 넘으신분도 사장때문에 못해먹겠다고 사직서 제출하고,청소부 아주머니도 맘에 안든다고 해고하고..ㅎ

저도 짤렸죠.ㅎㅎ

..

오늘 인천 석남동인가 청라지구 근방에 있는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볼때 사장님이랑 부서장 이렇게 들어오셨는데

이 부서장이 앞에서 언급했던 회사 다녔던 분이시더라구요.

저도 이 부서장이랑 안면이 있는 사이이구요.

심지어 면접 본 회사 공장(현장)에 계시던

몇몇 분도 앞에서 언급한

회사 다니셨구요.
(현장에 계셨던 몇몇분도 저랑 구면입니다.ㅠㅠ)

심지어 면접 본 회사 사장님도 앞에 언급된 회사의 몇몇직원분들도알고 계시더라구요.ㅎㄷㄷ

저한테 누구 누구 차장 아냐고 여쭤보는데..ㅎ

근데 최종합격 발표안났지만 면접때

이상하게 본능적으로 입사거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ㅠㅠ

안좋게 헤어진 회사 직원분들하고 또 대면해야하다니..ㅎㄷㄷ

살다가 이런일도 생길수도 있나요?ㅎ

면접보러 갔는데 그 면접 본 회사에

예전에 있던 회사 직원분들이 있다는거..

흔치않는 상황인데..ㅎㅅ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같은 업계고 같은 지역이면 그럴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더 좋은거 아닌가요? 아마 다들 이전 회사 안좋게 나왔을텐데 이전 회사 욕 하고 그러면서 더 잘 지낼수 있을거같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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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분들..퇴사사유는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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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이전회사가 악덕회사라고 쓰셨길래 짤리거나 때려치거나 둘중 하나라 생각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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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렇긴한데

오늘 면접봤던 회사 저분들  퇴사사유는 모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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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남동공단이랑 청라는 같은 지역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참 신기하네요.
저는 엄청 욕했던 회사 사장님을 퇴사하고 나서 전혀 다른 장소에서 지나가다 만난 적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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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신기하네요 ㄷㄷ
저도 상사땜에 짤렸는데 다시만나면 줘패버리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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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고 보면 한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참 좁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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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우리나라가 좁아서 비슷한 업종이라면 마주치는 일이 생길 수 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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