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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변 지인분들은 뭐가 이상한지...
이태원에 있는 2층짜리 저택에 초대받아서 놀러 가본적도 있고..
친구가 결혼해서 80평 아파트 샀다(라고 쓰고 부모님이 사준 ㅠㅠ)해서 가봤고..
했는데....
가정부가 없던...ㅎㅎ.....
청소랑 빨래 이런거는 누가 하냐니까...
청소는 가족들 전부
빨래는 세탁기랑 건조기~~가 하지 뭐 있냐 했었구요..
무슨 드라마 마냥...
사모님, 사장님.. 이런 환상은 없던...
심지어 80평 아파트는
집에 밥이 없어서...
중국집에 배달 시켜먹었던 안습 ㅠㅠ..
심지어 돈 걱정없는 친구놈이...
집들이 선물로 세제 10키로 두개를 사오니... 그렇게 좋아 죽는 모습이.. 괴리감이 ㅎ
그리고 이태원에 저택 있는 지인분은...
집에 매우 크지는 않지만 정원이 있길래...
이거 누가 관리 하냐 하니.... 주말에 자기가 예초기랑 낫들고 한다고 하는 ㄷㄷ...
빨래랑 청소도 마찬가지로 누가 하긴 우리가 하지 하시더군요...
참 웃긴것이...
이렇게 큰집이 가사노동 분담이 의외로 더 되더군요..
집이 넓다보니... 한명이 안한다 꾀부리면.. 나머지 가족은 독박.....
쌍욕에 너 안할래?? ... 외친다고 하더군요
여튼 드라마 마냥...
마치 귀족 크라스 느낌이 나고...
집에 가정부가 있으려면.... 어느정도 스케일이 되어야 할까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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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댁은 되야?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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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회장 경력이 있습니다!!!! 조기축구회 임시회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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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 까지는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청소 도우미 쓰는 건 그리 큰 부담은 안됩니다. 맞벌이 부부들이 그렇게 하는 경우가 꽤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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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쓴 그분들은 엄청난거군요 ㄷㄷ... 그 엄청난 크기를 가족이 직접다했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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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바하다가 타워펠리스하고 lg전자 부사장?네 갔던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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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에르쥐 부사장이면 ㄷㄷ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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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는 필요에 따라 다른거지.. 그냥 집규모나 재산에 따라 결정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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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1~2회정도 불러서 알바 식으로쓰는 집 많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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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부회장님네 한번 가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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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원룸 사는데 이번에 집 청소해주는 분 한번 불러서 써보소 신세계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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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아도 젊은 부부가 가정부 두는 경우가 많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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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쌍용건설에 임원이던 친구 아버지네 가니까 가정부가 따로 있더군요 기사도 별도로 있었구요 어머님은 대학교수셨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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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두는 사람은 사생활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가정부 안두지요. 돈이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사람 쓰는거 신경쓰이죠. 기본적으로 어떤지 모르는 사람이고. 저 어릴때 커서도 사람 많이 썼었는데 손버릇이 하나같이 안좋았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