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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단독주택이 인접했는지 그런 것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시골의 경우는 대부분 단독이라서 열외로 하고
아파트도 단독주택하고 무관하니깐 이 또한 열외.
단독주택하고 붙어 있으면 안 좋은 점이
케바케이고 다 그런 것이 아니고 제 개인적이 경험입니다.
1.소음 발생이 빈번합니다.
잔디깎는 소음에 개짖는 소음 각종 소음이 계속 나옵니다.
2.냄새테러
정화조 일년에 한번씩 청소하고 주말마다 바베큐파티하는지
냄새가 훅 들어옵니다.
그리고 나무에 농약까지 뿌립니다.
가을에는 낙엽 태웁니다.
화목보일러까지 사용하는 곳이라서 겨울에는 나무 타는 냄새 훅 들어옵니다.
이런 것이 건강에 좋을리 없습니다.
이런 것은 대부분 고려 안 하시는데 혹시 주택가로 오시는 분들은
꼼꼼하게 체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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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을 말씀하신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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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를 태우는건 불법아닌가요?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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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잔디깍을정도의 단독주택이면 평창동, 한남동등 엄청 부촌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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