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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뭐 이건 논쟁으로도 격해질수 있으니.... 여기서는 논외로 하고..
여기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부부 보다는 많은경우가 홀로 와서 벌고... 돈을 거의 최소로 쓰고 본국으로 송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우리나라 기러기 아빠가 생각나죠..
이 사람들은 역기러기 아빠인셈이죠....
우리가 보기엔 고향에 돈 다 보내주고...
(나름 이돈이 고향에서는 꽤 큰돈이긴 하지만)
몇년 지나면 금의 환양해서 고향에서 떵떵 거릴꺼라고 여길껀데..
이건 극소수 이고....
대다수는 본국에 돈 보내주면... 일가 가족, 친척까지 다 모여 물어 뜯어서 다 탕진..
이걸피하더라도...
저축이라는 개념이나 여유가 없다보니.. 받는돈 족족 다 써버리고..
심지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마누라나 남편이 바람나서 도망..
분명히 몇년을 멀리떨어져 살았는데...귀국하니 분명히 본적없는 애기가 몇명 생겨져 있다는 일화가 있는 사람도 있는 ㄷㄷ...
아니면 여기서 일하다가 외로움에.. 바람나서 딴 살림 차려서... 본국에 송금끊고 그냥 가정 개박살이 나는 경우도 있고..
몇년만에 귀국하니... 자식이랑 마누라가 냉대 해서 자살하는 경우도 꽤 있답니다..
그리고 여기 한국에서 버는거랑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버려서..
본국에서 돈 버는건 정말 돈으로도 안보이고...
한국이라는 제도에 익숙해져버리다 보니... 원래 본국의 의료나 보건, 생활에 적응에 실패해버리는 기이한 경우까지 있더군요..
보통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의 자리를 뺏는다는 점이 가장 큰 저항감인데..
개인적으로는... 모두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공리주의적 관점으로 보면..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 하는게 이 사람들 행복에서도 바람직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대로... 노동시장이 왜곡이 되고..
외국인은 외국인대로.. 가정이 개박살 나고...
그리고... 우리나 외국인이나... 기러기 아빠 짓은 바보같은 짓이라는것도 똑같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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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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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조금만 넓게 보면 미국에 불체하는 한국인도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지요.. 그리고 알고보면 그분들도 미국판 3D 업종에서 어렵게 일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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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입니다. 외국인 노동자하면 보는 부정적 시선이나 몹쓸 댓글들, 정말 미개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범죄율도 한국사람과 다르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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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60-70년대 시절에도 비슷하게 다른나라에 노동자로 나갔었고 송금해준 돈을 아내가 도박으로 탕진해서 파탄난 경우도 많았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