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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가 애매해서 밥도 못먹고 보러갔네요
말이 많은 영화같은데.. 저는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재밌게봤습니다.
신파니 뭐니 말이 많던데 다큐영화도 아닌 영화에 그 정도 양념은 당연하다고 보고요.
중간에 흐름이 좀 이상한 부분도 있긴 했는데(두번 정도 전개가 튀었음)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고요.
영화 전반적으로 일제의 만행에 대해서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ㅂㄷㅂㄷ)
엔딩에 에필로그나 회상씬이 좀 더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여운을 느낄 새도 없이 그냥 툭 끝난 느낌..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배고픈 줄도 몰랐고 ㅎ
허기가 막 몰려옵니다 ㅎ
말이 많은 영화같은데.. 저는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재밌게봤습니다.
신파니 뭐니 말이 많던데 다큐영화도 아닌 영화에 그 정도 양념은 당연하다고 보고요.
중간에 흐름이 좀 이상한 부분도 있긴 했는데(두번 정도 전개가 튀었음)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고요.
영화 전반적으로 일제의 만행에 대해서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ㅂㄷㅂㄷ)
엔딩에 에필로그나 회상씬이 좀 더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여운을 느낄 새도 없이 그냥 툭 끝난 느낌..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배고픈 줄도 몰랐고 ㅎ
허기가 막 몰려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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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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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같다 붙이려니 비판도 같이 따라가는 것 같고요. 그냥 영화 자체로 보면 재밌게 잘 만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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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인데 평균 이상은 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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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작인 베테랑 정도로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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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니 군함도에 대한 기대감도 드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