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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했던건 아니지만 하루에 2번 보게됐네요ㅋㅋ
개인 평점부터 매기자면 7/10 정되 될거 같네요
많이 기대했는데 후반부에 힘이 좀 빠져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염려가 되었던 지나친 국뽕과 신파적 요소가 약해서 거부감이 없었구요
개인전, 단체 액션도 나름 신경 쓴 부분들이 보이더라구요
실화를 각색한 작품의 한계라 그런지 가장 후반부에가면 좀 힘이 빠져요
특별한 반전이라는게 없다고 할까요
명작이라고는 못하겠지만 2번을 봐도 러닝타임동안 지루하단 생각은 전혀 안들었네요
저도 무난하게 천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ㅋㅋ
이런 영화를 보면 소신을 지켜 나라를 위해 싸운자 VS 개인의 안위와 이익을 위해 변절한자
둘이서 대립구도를 이루기 마련인데 변절자를 보고 크게 분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제가 저 시대를 겪었다면 온갖 수난을 이겨내면서 국가를 위해 싸울 용기가 있을까 생각해봤네요
아마 가장 먼저 변절을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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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장 먼저 나라 버릴 듯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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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같이 변절하시겠네요~ 이게 개인차가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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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라를 위해 싸울 위인은 아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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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화 잡식이라 평점이 후한편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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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현실에서 나라를 위해 뭔가 한다는것은 정말 어려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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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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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거창한이유 아니어도 억압에 대한 불이익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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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해외도 못떠나니 살기위해 싸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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