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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펜션 출입하는게 자연주의 표방이다?
 
KMJH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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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7 14:33:36
조회: 1,37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개인 사유자에서 자기들끼리 하는거니까 뭐라 왈가왈부 하는거도 이상하지만..
그들의 논리는 참 신기하네요.. 자연주의를 표방해서 주말마다 벌거벗고 다닌다는게 저로서는 아직은 이해해주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것에 또 깜놀.. 세상일 참 다양하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음.. 외국 누드비치 생각하시면 이해가가실지 모르겠네요. 반응들보니까 아직 한국정서에는 무리인가보네요.

    2 0
작성일

아직 우리나라는 그걸 용인할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1 0
작성일

농촌마을이면 대다수가 어르신들이라 난리나는게 정상인거같아요 ㅋㅋㅋ..

    1 0
작성일

제천이면 시골인데 난리날만도 하겠어요..

    1 0
작성일

그런데 누드비치도 적당히 펜스는 쳐져 있지 않나요?

그냥 오픈된 마당에서도 벗고 다니는 것과는 다른 상황같은데요

    0 0
작성일

무립니다. 무리요. (실제로 보면 켁)

    2 0
작성일

그러니까요..

    0 0
작성일

상상과 달리 누드비치 한번이라도 가보셨다면... 현실은 ㅠㅠ.. ㅎㅎ
동네 목욕탕 그 이상 이하도 아닌 ㅎㅎ

    3 0
작성일

가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대충 예상은 됩니다. ㅎㅎ

    0 0
작성일

그냥 누드주의인지 살짝 의심이..집단 그짓꺼리 하는 모임은 아닌지...

    3 0
작성일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0 0
작성일

그러니깐요
사회적인 분위기를 봤을 때 서양에서 말하는 자유로운 영혼같은 나체주의자 개념이 나오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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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가 맘에 안드니까 어디에도 정의되어 있지 않은 농촌 정서란 말을 만들어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요

한국 정서에 안맞다고 하기도 그런게 한국 사람들 해외 나가면 누드비치 잘만 가잖아요 ㅋㅋ
오히려 한국 대중목욕탕 보면 외국인들이 더 놀람..

다같이 벗자! 도 아니고 내가 벗을테니 너네들은 지켜봐라! 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자기 공간에서 벗고 있겠다는 게 도대체 무슨 문제인지.. 이해하고 말고의 영역이 아닌 것 같아요.

    2 0
작성일

각자의 가치관이 달라서 단지 저는 이해가 쉽지 않다고 말했을뿐 옳다 그르다를 논하는건 아닙니다.
범죄도 아니고 사유지에서 맘 맞는 이들이 모여서 하는걸 제가 뭐라고 하나요? 그저 제 마인드와는 맞지 않다고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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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쉽게 이해가 안되실 수 있지만 애초에 이해할 시도를 할 필요가 없는 영역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전 글 올리시기 전에 기사를 봤어서 저기 농촌 주민 중에 반대한다는 분들에 대해서 한 얘기였습니다 오해없으시길~

    0 0
작성일

농촌정서 저는 그렇게 안믿습니다....아주 옛날이야 그렇지..
지금은... 텃세도 장난아니고.. 대놓고 이장이 찬조금 내놔라하고 안주면 왕따..
거기에 성범죄나 심각한 지경의 폭행도... 덮고 넘어가려하는 동네도 꽤 되고..

정말 귀농이나 귀촌을 가로막는 요인중 하나죠..

    4 0
작성일

세상이 많이 변했죠..
인심좋은 시골은 역사적 사실이 될지도.. ㅎㅎ ㅠㅠ

    0 0
작성일

누드비치야 관광지고..저긴 일반 주민들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누드비치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이 가서 누리고 즐기는거지만 (목욕탕도 마찬가지)
저지역은 주민들이 안볼 권리도 나름 있는거죠
게다가...주민 개인의 사유지 성격도 아니죠 집단의 모임 장소로 쓰이는건데요
뭐 서로간의 이해충돌은 어찌보면 당연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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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펜션 자체가 사유지인데요? 사유지니까 경찰도 단속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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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님이 관광지 예를 들어서 반박한거고요
개인 사유지 보단 집단 모임의 성격도 고려해야 한다는 얘기일뿐입니다.
뭐 저 주민들도 그냥 불만 토로 하지 테러라도 하나요
그정도 이해충돌은 사회에서 늘 있을수 있는거죠
정당하게 허가된 시설 들어설때도 주민들 반대나 불만이 흔히 생기는데
저정도 사안이면 아예 이해 못할 수준은 아니죠

    1 0
작성일

남의 알몸을 본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라는 의식적인 측면에서 비교한겁니다. 주거지역이든 관광지이든 모르는 사람의 알몸을 본다는 측면에선 같고요. 그리고 누드비치나 누드펜션이나 저 기사에서 나오는 나체주의 혹은 자연주의가 근간입니다. 개념적으로 비슷해요.

집단 모임의 성격은 고려할 필요가 있는데,
'사유지 성격도 아니죠'라는 건 팩트 오류입니다.

그리고 기사 읽어보면 마을 입구에서 시위를 해서 마을에서 꼭 몰아내겠다고 하네요. 그냥 불만 토로는 아니죠.

정당하게 허가된 시설 들어설 때도 라는 표현은 저 시설이 정당하게 허가되지 않았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표현인데, 저 펜션은 정당하게 허가된 시설이 맞아요.

    1 0
작성일

누드펜션이라고 동호회원 해봤자 남탕에 아줌마들 몇명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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