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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인의 밥상 보면서.. 어머니랑 얘기 나눴는데 예전엔 며느리로 들어가면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시작으로 점심, 저녁 챙기고 중간에 논, 밭에 일 있으면 거들고 집청소에 이것저것 다 했었다고.. 왜.. 예전 드라마 전원일기 보면 맏며느리 고두심은 거의 하루 종일 부엌에만 있었잖아요..
저는 한끼 챙기는 것도 귀찮을때는 우유나 과일로 때우곤 하는데요.. 옛날 어머니들은 어떻게 저런 수고를 다 하고 살았을까요 ㅜ
요즘 부쩍 더운데 길에서 연로하신 할머님들 보면 젊은시절 겪었을 힘든 옛일들이 자연스레 그려지는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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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근해야 돼서 아침은 무조건 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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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필수) - 저녁은 밥이나 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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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끼도먹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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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거드는 상황이면 무방하다고 생각은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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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면 3끼 + 간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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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고단백으로 찬수 적게 간단히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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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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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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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두유 나 삼각김밥....그외 점심, 저녁을 잘 챙겨 먹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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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네요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