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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겪은 황당한 손님
 
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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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6 08:37:07
조회: 1,07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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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자인데
돈 꾸깃해서 던지더니
밖에보다 몇배 더 비싸다
비싸 몇번을 화내면서 말하는데
그럴꺼면 편의점 오지말아야지
왜 나한테 성질인건지..
그저 어이 없어서 남겨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럼 밖에가서 사세요 하면서 던진돈을 다시 던져주세요

그럴게 아니라면 못배워서 그런가보다 이해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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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넘기는데
그냥 황당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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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백화점 가면 뒷목잡을듯 아침부터 똥 밟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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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냥 그렇게 넘어가야죠
이상한 사람들이 한 둘도 아닌데

    0 0
작성일

누가 사달라고 구걸이라도 했냐 비씨면 싼데가서 사 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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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못배운 무식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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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ㅜㅜ...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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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상한 것들 참 많아요.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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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에 고X김밥 먹고 있는데 한 할아버지가 김밥한줄 달라고 했다가...2500원인거 알고 다른곳은 얼마인데 비싸게 받느니 재료좋은거 들어가면 거기서 거기지 한참 얘기 하시다가 그냥 나가시던것도 목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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