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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에 저 포함 5명이 있었고 다들 놀라서 소리지르고 말도 아니었네요
바로 관리사무실에 전화했더니 바로 온다고 한 사람이 30분이 넘어서 와서, 강제로 문열고 내렸네요
엘베안에 있는동안 온도는 올라가고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싶어요.
정말 다행인건 엘베가 외부가 보이는 엘베라서 폐쇄의 느낌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듯 싶어요.
다만 혹시라도 추락한다면 그 공포는 더 크겠지만요
갑자기 정전되어 갇혔는데, 정말 무섭긴 하더라구요. 다들 여름인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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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실제로 당하셨다니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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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순식간이라서 오히려 놀랄 틈도 없더라구요. 주변에서 너무 소리 지르셔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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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고 무섭죠. 근데 안전장치가 꽤 많아서 추락하기는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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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 안전 장치가 있는지 확 서는게 아니라 몇번의 충격과 떨림이 동반하며 멈추더라구요. 나름 보호장치들이 일을 한거라 생각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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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냥 멈추기만 해도 당황스러운데 에어컨까지 중단됐으면.. 정말 놀라셨겠어요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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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보다... 너무 덥더라구요. 5명이라 꽉 끼지는 않지만... 엄청 덥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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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다행입니다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