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넉달 정도 지나니까 원형탈모 자리에 솜털같은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병원 가서 치료도 받았어야 했는데 사는게 좀 자포자기 같았던지라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지낸게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오늘 만져보니 길지는 않지만 짧은 머리털이 만져지네요.. 스트레스 때문에 생겼는데 탈모 때문에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상황이 참...
그런데 근래 들어서 전체적으로 탈모 자체가 많아져서 머리숱 자체가 많이 줄어든게 보이네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머리카락이 하나둘씩 손에 떨어져서 참 기분이 씁쓸하네요.. ㅠㅠ
오늘 만져보니 길지는 않지만 짧은 머리털이 만져지네요.. 스트레스 때문에 생겼는데 탈모 때문에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상황이 참...
그런데 근래 들어서 전체적으로 탈모 자체가 많아져서 머리숱 자체가 많이 줄어든게 보이네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머리카락이 하나둘씩 손에 떨어져서 참 기분이 씁쓸하네요.. ㅠㅠ
|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스트레스성은 다시 저절로 좋아지기도 해요..유전 탈모는 답이 없지만 | ||
|
|
작성일
|
|
|
다행히 유전은 아니라서요..
| ||
|
|
작성일
|
|
|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겠네요 빠지려면 하나둘씩이 아니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