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저한테 안맞는 새 물건을 중고나라 검색하고 최저가로 빨리 팔아버리려고
글 올렸는데 사람들이 잘 안사는 제품이라 연락도 없더라고요
택배 거래도 귀찮아서 직거래로만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뜬금없이 한 2주 뒤에 문자로 편의점 택배 선불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고요
새 제품은 인터넷 4만원이고
중고나라 판매가로 2만원에 올린 제품을
택배비를 제가 내고 보내 달라기에
싫다고 딱 잘라 말하고 착불 아니면 안팔아요
그리고 직거래 아니면 안해요 했는데도
밤새 연락이 오더라고요
결국 자기도 지쳤는지
택배비 자기가 3천원 내줄테니까
보내라고 2만 3천원에 산다고
ㅎㅎ
바로 차단해버리고 그냥 다른 사람 선물로 줘버렸죠
|
|
|
|
|
|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사이다네요 | ||
|
|
작성일
|
|
|
밤새 연락 오기 전에 차단을 하셨어야 ㅜ.ㅜ 고생하셨네요 | ||
|
|
작성일
|
|
|
복마전 같은곳이 중고나라죠. 별의별 놈이 다 있음. 가끔 진주를 건지기도 하죠 | ||
|
|
작성일
|
|
|
전 네고 안한다고 올리고 네고 문자오면 바로 씹어버려요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