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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돌리는건지 모르겠는데
작년말에 어떤 아줌마가 전화가 와서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 공부방만들고 이런거 저런거 한다 이런식으로얘기하더라구요
보험전화면 바로 끊는데 이런내용이다보니
매몰차게 거절은 못했습니다
매달 단 얼마라도 도와달라 집요하게
전화가 오더군요
말끝마다 선생님 선생님 붙이면서
결손가정 돕고 고아원돕고 그런다고...
대화하다가 제가 개인사업자라는 말이
나온뒤부터는 더욱 물고늘어져서
처음에는 일반전화였는데
며칠뒤에는 이 아줌마가 자기휴대폰으로도
계속 걸어와서
'아.... 한달에 만원씩이라도 해볼까'
컴퓨터로 새희망씨앗 홈페이지도 찾아보고
(진짜 뭐하는곳인지 궁금해서)
피할수록 나만 이기적인인간이 되는듯한 기분이
들고 기분이 이상했는데
어느날부터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 새희망씨앗 뉴스가 떳죠
그 후원전화돌리는 아줌마들도 피해자인지
참 아리송하네요
이곳은 사기로 뉴스에 나왔지만
다른 사회복지단체들도 저는
어느정도 의심은 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든 작든 특히 기독교쪽이 더 그렇구요
저 단체의 구성원들중에 남다른 인류애,
자신보다 타인을 위한 희생을 쉽게 받아들이는
그런 사람들은 실제론 얼마 안될것이다라는
생각은 옛날부터 하고 있습니다
추측이지만요
작년말에 어떤 아줌마가 전화가 와서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 공부방만들고 이런거 저런거 한다 이런식으로얘기하더라구요
보험전화면 바로 끊는데 이런내용이다보니
매몰차게 거절은 못했습니다
매달 단 얼마라도 도와달라 집요하게
전화가 오더군요
말끝마다 선생님 선생님 붙이면서
결손가정 돕고 고아원돕고 그런다고...
대화하다가 제가 개인사업자라는 말이
나온뒤부터는 더욱 물고늘어져서
처음에는 일반전화였는데
며칠뒤에는 이 아줌마가 자기휴대폰으로도
계속 걸어와서
'아.... 한달에 만원씩이라도 해볼까'
컴퓨터로 새희망씨앗 홈페이지도 찾아보고
(진짜 뭐하는곳인지 궁금해서)
피할수록 나만 이기적인인간이 되는듯한 기분이
들고 기분이 이상했는데
어느날부터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 새희망씨앗 뉴스가 떳죠
그 후원전화돌리는 아줌마들도 피해자인지
참 아리송하네요
이곳은 사기로 뉴스에 나왔지만
다른 사회복지단체들도 저는
어느정도 의심은 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든 작든 특히 기독교쪽이 더 그렇구요
저 단체의 구성원들중에 남다른 인류애,
자신보다 타인을 위한 희생을 쉽게 받아들이는
그런 사람들은 실제론 얼마 안될것이다라는
생각은 옛날부터 하고 있습니다
추측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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