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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돼체 안철수는 왜저럴까 궁금하던 차에 안철수네 회사의 영업이익의 놀라운 변화가 이채롭더군요.
보통 이익은 매출과 비례합니다.
근데 매출은 5년간 크게 변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됬던 2012년엔 128억이었던 영업이익이
2013년엔 39억으로 반토막도 아니고 거의 삼토막이 났네요.
그러다가 정치를 재개한 해부터 90억 119억으로 늘어나다가
문재인의 대항마로 각광을 받던 작년엔 2012년을 넘어서는 152억에 달하게 됩니다.
올핸 작년 기록을 넘어서고 있답니다.
생각해보면 지난 4년간 정권교체를 외쳐왔던 야당의 대권주자인데
왜 왠간한 금융사이트는 다 안랩제품을 경쟁적으로 써와서 짜증나는 안랩 트랜잭션?인가가 내 스마트폰에 상주하게 된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힘없는 예술인들도 블랙리스트로 꼼꼼하게 관리하던 그들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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