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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대 중반인 신참? 입니다.
신참? 의 주제넘은 푸념이지만 인생 선배님들도 한두 개의 난관은 극복했으리라 믿고 저도 뚫고 가려고 합니다.
학창시절 학업에 뜻을 크게 두지않았다가 늦은 나이에 다시 펜을 잡았지만
왜 이렇게 외부적으로 인한 마음고생이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뭐 인간관계 이런 건 아닌데
참 인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 하나 해결하면 하나 터지고….
공부만 하고 싶지만 인생이라는 것이 한 호락호락 하지가 않다는 것을 요즘 근래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스스로 해결하거나 그런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서 더 어렵네요….
원래는 술 한 캔도 먹지 못한 제가 몸은 빨갛게 되면서 피처 한병을 비우는 게 쉬워지고 있네요….
저번에 소녀시대 특집 아는 형님을 보면서 서현이 술을 잘 못 마신다길래 이상민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저에겐 빚은 없지만, 걱정거리가 참 많아지니 술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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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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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올라가는 추천수 ㅠㅠ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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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라도 챙겨드세요.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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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칩 말린거랑 고무마칩 있어서 먹고있어요 ㅋ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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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