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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주머니께서 카드끌고 가다가 옆에 제품보느라
카트를 통로에 잠깐 뒀는데
보통은 기다려주거나 치워달라고 말하지 않나요.
그럼 세워둔 입장에선 당연히 길막고 있으니 바로
치워주구요.
와~할어버지 어떠한 얘기도 없이 본인 카트로
쾅 소리날 정도로 밀어버리네요....
그냥 뒤에서 보는 저도 뭐야싶은데
그 여자분도 황당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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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벼슬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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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너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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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할아버지도 잘못했지만 다른 사람 지나갈 공간없이 카트로 길 막아둔것도 잘못입니다. 길이 좁으면 최대한 옆으로 붙여둬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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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게 맞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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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그런 분이 많지요. 말도 안하고 몸으로 밀치더라구요. 어떤 할머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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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얘기만 해줬어도 바로 옆이라 치우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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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트에도 카트 2대는 왔다갔다 할 수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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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만 다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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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싫어하는 유형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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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트에서 그정돈 이해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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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길막하는거 짜증나서 밀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하지만 실제로 미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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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를 두고 멀리갔음 저도 뭐라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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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굳이 얘기 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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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이긴 하지만 제가 대형마트 가면 카트를 길막으로 세워두는 경우들 대부분이 아줌마들 그것도 젊은 아줌마들이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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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얘기하면 다 치워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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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다니는 길에 세워 두면 짜증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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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면 이런 일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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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무휴점일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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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쉬더라구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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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큰 아저씨가 그랬다면 그렇게 안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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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치우라고 얘기했으면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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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달라고 하면 다 치워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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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밀고 갔음 모르겠는데 쾅 밀어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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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그렇게 한참을 막혀있을때 아예 내 카트를 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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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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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도 잘못했지만 다니는 통로에 세워둔것도 잘한행동은 아닌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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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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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도 많아요. 빨리탈려고 손으로 막 밀어버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 그냥 나이가 벼슬인줄 아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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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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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길 막은게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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